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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수지처럼 톤업 헤어? 여름 컬러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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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셔벗처럼 상큼한 금발

여름엔 탈색을 기반으로 하는 컬러들이 트렌드인데, 특히 금발이 인기다. 팬들이 ‘금발 박제’를 외치던 태연도 최근 브라운 헤어에서 금발로 돌아올 정도. 굉장히 얇고 유분기가 많은 모질을 가진 서양인들은 탈색 후 손상으로 인한 미세한 볼륨 효과와 바비 인형 같은 비주얼 때문에 금발을 선호한다. 최근 동양인에게도 이런 금발이 인기 있는 이유는 빛 투과율이 가장 좋아 얼굴이 화사해보이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 피부가 화사할수록 창백해보일 정도로 톤업 효과가 뛰어나다.

출처ALLETS, 태연 인스타그램 @taeyeon_ss
뜨거운 여름의 색, 레드&오렌지

레드와 오렌지 컬러는 웜톤 중에서도 봄웜톤 피부 톤에 찰떡이다. 쨍하고 활력 넘치는 컬러로, 생기 없는 피부에 생동감을 부여해준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지 않거나, 피부 톤과 모발이 탱글탱글 건강해 보이고 싶다면 추천. 반대로 붉은 기가 도는 여드름성 피부나 홍조 피부는 피해야할 컬러다. 리얼웨이에서 적용해보고 싶다면 오렌지와 레드 컬러를 넘나드는 위키미키 도연의 스타일을 참고할 것.

출처ALLETS, 위키미키 공식 인스타그램 @weki_meki
핑크부터 코랄까지, 웜쿨 취저!

트와이스 채영은 병아리처럼 노란 금발에서 최근 핑크 헤어로 변신했다. 금발을 베이스로 하면 위에 어떤 컬러를 덧입혀도 화사하게 표현되는 것이 장점! 채영처럼 밝은 핑크는 쿨톤 피부에 잘 어울리지만, 2019 트렌드 컬러인 리빙코랄을 살짝 섞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피부 톤이 웜톤에 가깝다면 핑크에 오렌지를 약간 첨가해 코랄 핑크로, 쿨톤에 가깝다면 핑크에 바이올렛을 살짝 섞어 베이비 핑크를 만들어 톤업 효과를 주는 것이 팁.

출처ALLETS,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twicetagram
부드러운 톤업 효과, 애시

사계절 내내 인기있는 애시 컬러는 붉은 기와 반대돼 홍조 기가 많은 동양인 피부에 제격이다. 하얗고 창백한 피부에 파스텔 컬러가 잘 어울리는 것처럼, 붉은 피부 톤을 화사하게 살려주는 것이 바로 애시 컬러. 얼굴의 홍조나 잡티도 덜 부각되어 보이기 때문에 얼룩덜룩하고 붉은 피부 톤을 커버하고 싶다면 추천. 여름에는 딥한 컬러보다 수지처럼 조금 가벼운 듯한 애시 컬러를 섞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것이 포인트.

출처ALLETS, 수지 인스타그램 @skuukz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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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남가연
사진 제공 IMAXt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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