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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깐달걀 광채 피부 이것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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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수분 광채템 3 Step

출처@siyeon0220, 라뮤즈, 스킨레지민

의류 쇼핑몰과 온라인 뷰티 편집숍 ‘파리앤뉴욕’을 이끄는 유시연 대표가 어딜가든 항상 챙기는 아이템은? 먼저 피부에 수분 단백질을 꽉 채워주는 ‘스킨레지민 마이크로 알개 에센스’. 두 세번 레이어링 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든 다음, 광채를 극대화해주는 영양 크림인 ‘라뮤즈 로열 컴포트 크림’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한다. 그 위에 촉촉한 텍스처의 쿠션으로 마무리하면 끝. 이때 얼굴 중앙 위주로, 소량씩 가볍게 두드리듯 발라주는 것이 민낯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결점 없는 피부를 만드는 비결이다.

민감 피부의 소량 레이어링 법칙

출처@hershe_eunjuuuuuu, 달팡, 핑크원더

‘허쉬’ 허은주 대표의 광채 피부 치트키는 피부 진정, 홍조 케어에 효과적인 ‘달팡 인트랄 레드니스 릴리프 수딩 세럼’. 특히 요즘처럼 피부가 민감하고 속 당김이 생기기 쉬운 때는 필수다. 세안 후 스킨, 수분 미스트로 수분 공급을 끝낸 후, 이 세럼을 얼굴 전체에 두 번 정도 레이어링 해 발라주는 것이 원칙. 크기도 작아 휴대도 간편하다. 여기에 이스라엘산 호호바 오일이 윤기와 진정 효과를 더하는 '핑크원더 코끼리 쿠션'을 퍼프에 소량 묻혀 세 번 정도 나누어 펴 발라주면 민감 피부도 건강한 광채 피부 완성.

실키템 + 세럼 퍼프로 마무리

출처@talkmansion, 끌레드뽀 보떼,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희정은 촉촉하지만 과하지 않은 은은한 윤광을 선호한다. 먼저 스킨케어 후, 끈적임이 없으면서 실키한 마무리감의 ‘끌레드뽀 보떼 UV 프로텍티브 크림 SPF 50+ PA++++’를 얼굴에 바른다. 휴대하며 덧바르기도 제격. 그런 다음 고급스러운 광채의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을 퍼프로 레이어링 할 것. 핵심은 마무리 단계에서 퍼프에 에센스를 묻혀 입체감을 주고 싶은 부위에 두드려 주기. 마치 원래 피부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윤광이 살아난다.

퀵 광채 피부, 마스크 팩 + 광채 쿠션

출처@hansomang, 헬레네, 비알

쇼핑몰 ‘더위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소망은 민감하면서도 건조한 피부. 특히 바쁜 아침 시간에는 이것저것 바르기보다는 마스크 팩 하나로 스킨케어를 끝낸다. 웨딩 케어 때도 올인한 ‘헬레네 유산균 팩’으로 에센스와 크림 단계를 대신하는데, 실크처럼 얇은 소프트 텐셀 시트라 흡수력이 뛰어나고 움직이기 편한 것도 장점. 시원하게 사용하면 부기도 뺄 수 있어 일석이조다. 여기에 일명 '청담 쿠션'이라 불리는 '비알 워터풀 쿠션'을 더해 마무리하는데, 커버력과 수분 광 모두 뛰어나 항상 휴대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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