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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모가 길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흔녀?

드라마 속 흔녀 연기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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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어비스>

다가오는 5월 방영 예정인 tvN<어비스>에서 박보영이 ‘세젤흔녀’(세상에서 제일 흔한 여자)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김사랑과 2인 1역을 하는 박보영은 드라마에서 비주얼, 지능, 성격까지 완벽한 미녀 검사에서 의문의 사건으로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흔녀로 바뀐다는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영이 어디가 흔하냐’, ‘어디 가야 박보영을 흔하게 볼 수 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보영의 ‘흔녀’ 설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실 이런 ‘흔녀’ 설정은 종종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데, 지금부터 드라마 속 ‘흔녀’를 맡은 배우들을 알아보자.

서현진

출처tvN<또! 오해영>

서현진은 tvN<또! 오해영>에서 오해영 역할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화제가 된 건 ‘오해영’의 설정이었는데, 서현진이 맡은 오해영은 학창시절 같은 이름의 잘나고 예쁜 오해영(전해빈) 때문에 ‘그냥 오해영’으로 불리며 투명인간 같은 시절을 보낸 보통 여자다. 서현진의 연기력으로 캐릭터 자체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었지만, ‘존재감 없는’이라는 설정에는 공감을 하지 못한 시청자들이 꽤나 많다고. 

김세정

출처구구단 인스타그램(gu9udan)

김세정은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너의 노래를 들려줘>의 여자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그는 극중 3년째 취업 준비생인 수수하고 평범한 외모의 홍이영을 연기한다. 아이돌인 만큼 화려한 외모의 김세정에 아직 방영 전임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세정이 수수하고 평범한 외모라니”, “평범이 다 죽었다”라는 등의 우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시영

출처영화<남자사용설명서>

영화<남자사용설명서>에 출연한 이시영은 우유부단한 성격에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흔녀를 역할을 맡았다. 설정답게 영화에서 그는 후드 티를 입고 며칠 안 감은 부스스한 머리에 민낯으로 나오며 ‘국민 흔녀’를 연기한다. 한편, 이시영은 영화 언론시사회에서 “나 역시도 ‘흔녀’라고 생각한다. 나도 평범하다”라는 망언을 하기도. 

황정음


출처MBC<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은 MBC<그녀는 예뻤다>에서 학창시절에 이뻤지만 자라면서 역변을 한 ‘김혜진’ 역할을 연기했다. 드라마에서 그는 심한 곱슬머리에 주근깨와 홍조를 그려 넣은 모습으로 ‘역대급 폭탄녀’로 불린다. 드라마 방영 전 ‘황정음이 어떻게 못생겼냐’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지만 디테일을 잘 살리며 철저하게 망가진 황정음 덕에 드라마는 호평을 받으며 최고 시청률 19.8%를 기록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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