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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신 강림한 스타들의 레전드 장면 모음

봐도봐도 재밌는 레전드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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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다 보면 우연의 일치가 겹쳐 신기하고 재밌는 장면을 만들어낼 때가 있다. 그런 장면들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예능신이 강림했다’라며 두고두고 회자되곤 하는데,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능신이 강림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순간들을 알아보자.


진기명기 무한도전


출처MBC<무한도전>

태초의 예능신 강림 장면은 ‘무한도전 레전드 진기명기’로 불린다는 전진의 셔틀콕과 당시 박명수 매니저의 독침 수거가 있다. MBC<무한도전> 120회 ‘다찌지리와 리’ 특집에서 베트민턴 경기 도중 땀을 닦는 전진의 손에 박명수가 던진 셔틀콕이 날아와 손가락 사이에 낀 것. 이를 본 출연자들 모두 신기해했고 10년이 넘게 지난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장면이다.

출처MBC<무한도전>

또, MBC<무한도전> 99회 ‘네 꿈을 펼쳐라’ 특집에선 성대모사로 개그맨 테스트를 받았던 박명수의 매니저 정석권에게 박명수가 볼펜을 집어던졌는데, 정석권이 이를 한 번에 잡아 ‘독침 수거’라는 자막이 떠 촬영 현장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폭소케 만들었다.


‘마이너스’의 손


출처EBS1<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이수민은 EBS1<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 출연할 때 소품을 자주 망가트려 팬들 사이에선 ‘파괴 왕’으로 불린다고. 실제로도 인터넷에 ‘파괴 왕 이수민’이라고 치면 꽤 많은 장면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배를 부수는 장면이다. 그냥 잡고 있을 뿐인데 부서지는 배에 당황하는 표정까지 더해져 웃기면서도 귀여운 장면을 만들어냈다.


밧줄의 신


출처MBC<진짜 사나이>

MBC<진짜사나이>에 출연한 샘 해밍턴은 유격 훈련 중 하나인 줄잡고 건너기 도중 자신의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도하에 실패, 물에 빠졌다. 이에 화가 난 샘 해밍턴은 밧줄을 내팽개쳤으나 밧줄은 되돌아와 샘 해밍턴의 방탄 헬멧을 때린 후 머리 위에 안착한 것. 이를 목격한 다른 출연자들은 교관의 경고에도 웃음을 참지 못해 얼차려를 받게 됐다.


예능신 최애 이광수


출처SBS<런닝맨>

SBS<런닝맨> 로맨틱 코미디 특집에서 공효진의 심박수를 올리는 코너가 있었는데, 공효진의 파트너였던 이광수는 티셔츠를 입는 동작을 하며 배를 노출해 심박수를 올리려 시도했다. 하지만 이때 배를 보여주던 이광수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는데, 바로 초대형 이름표에 머리카락이 붙어버린 것이다. 7개의 이름표를 받는 특권을 받은 이광수는 초대형 이름표가 등 위로 솟아 있어서 접착 부분에 머리카락이 붙은 것. 런닝맨 멤버들이 웃으며 달라붙어 머리카락을 떼어줘 상황이 일단락되었다. 

출처SBS<런닝맨>

또, 이광수는 30개의 달걀 중 날달걀 한 개를 뽑는 게임에서 불운의 아이콘답게 날계란을 골라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후 두 번째 게임에서는 20개의 달걀 중 이광수가 가장 먼저 달걀을 골랐음에도 딱 하나 있던 날달걀의 주인공이 된 것. 연속된 우연에 현장은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방송에서 우연치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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