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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앤 시크 데일리룩 올봄엔 이렇게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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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체크 패턴은 트렌디한 레트로 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 힙한 무드는 더하면서 활용도는 높이고 싶다면?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준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체크 셔츠를 선택할 것. 데님 팬츠와도 잘 어울리지만, 레더 벨트 백을 더해 미니 원피스처럼 즐기면 스타일리시 그 자체!


모델이 입은 레터링 체크 패턴 블루 셔츠 & 미니 레더 벨드 백은 모두 샐러드볼 빈티지 캣츠 아이 선글라스는 에디터 소장품

선바이저는 쿨한 리조트 룩은 물론, S/S 시즌 트렌디한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완성을 도와줄 에센셜 아이템. 세련된 선바이저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의상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룩을 매치하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팁. 시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심플한 모노톤 컬러를 고르고, 후프 이어링을 더하면 된다.  


모델이 쓴 투명 선바이저는 디올 골드 후프 이어링은 셀린

알렉사 청, 켄달 제너, 니콜 리치 등 해외 셀럽의 스트리트 룩만 엿봐도 낙낙한 실루엣의 스타일링이 눈에 띌 정도로 대세는 오버사이즈다. 유니크한 오버사이즈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근사한 아이템 매치가 필수. 겨울에 즐겨 하던 니트 소재 넥 워머를 아직 옷장 속에 넣으면 안 되는 이유다.


모델이 입은 니트 소재 넥 워머는 아더 에러 레더 점프수트는 YCH

1947년 레오퍼드 드레스를 선보인 디올을 시작으로, 도심에서 즐기는 사파리룩은 현재까지도 스트리트 스타일을 대표하는 스타일 중 하나다. 올봄엔 트렌드인 유틸리티 감성을 만나 좀 더 모던해진 것이 특징. 멋스럽게 연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살짝 보이는 이너는 프린트 아이템을, 아우터와 쇼츠는 같은 톤을 매치하는 것.  


모델이 입은 카멜 컬러 아우터 & 쇼트는 모두 노앙 독특한 디자인의 트루퍼 햇은 에디터 소장품

옷 잘 입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레이어링 고수라는 것. 특히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이라면 더더욱! 드레이핑이 더해진 레이스 소재 드레스에 같은 톤의 화이트 데님 재킷을 매치하고, 옐로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로브를 더해볼 것. 존재감이 뚜렷한 오버사이즈의 부츠와 컬러 선글라스를 매치해 유니크하게 마무리.


모델이 입은 화이트 아우터는 비욘드 클로젯 옐로 스트라이프 로브는 채뉴욕 레이스 소재 드레스는 앤아더스토리즈 오버사이즈 블랙 워커는 오디너리 피플 컬러 선글라스는 뮤지크

셔츠와 니트의 조합처럼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키 룩. 좀 더 영하고 사랑스럽게 즐기고 싶다면 화이트 셔츠 대신 빈티지한 감성의 브라운 컬러 피케 셔츠를, 여기에 감각적인 프린트가 더해진 니트 스웨터를 더 해볼 것. 심플한 디자인의 쇼츠나 러블리한 무드의 플리츠스커트처럼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새로운 무드를 즐길 수 있다.


모델이 입은 브라운 컬러 피케 셔츠 & 곰 프린트가 사랑스러운 니트 스웨터는 모두 비욘드 클로젯 파나마 프레피 햇은 카프리시 디 마글리아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 안경은 뮤지크

요즘 힙한 '뉴트로 패션'
이렇게만 입으면 패션 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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