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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 주의! 지금 제일 핫한 K- 디자이너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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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안의 AMBUSH

출처@yoon_ambush, AMBUSH

윤안은 현재 패션 신에서 가장 핫한 여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브랜드 앰부시의 수장이며 디올 옴므 주얼리 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니까. 앰부시는 슈에무라, 리모와, 나이키, 젠틀몬스터 등 여러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또한 주얼리 브랜드지만 의류 라인도 함께 선보이며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하는 중.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올 옴므는 윤안의 손길을 거쳐 더욱 트렌디하고 퓨처리즘 콘셉이 돋보이는 주얼리 라인을 선보였다. 연일 화제를 모으는 그녀의 앞날이 기대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듯!

문의_https://www.ambushdesign.com/

황록의 ROKH

출처@rokhofficial, ROKH

지난 2018년 6월,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의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되고 2등 격의 특별상을 수상한 황록 디자이너. 셀린느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피비 필로 슬하에서 경험을 쌓은 덕분인지 그가 만든 여성복은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하다. 이를 증명하듯, 2019 F/W 파리패션 위크의 오프닝을 열었던 그는 섬세한 커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해체주의와 레트로풍의 근사한 룩을 선보였다.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친 황록. 여성들을 위한 아름다운 의상을 만들며 제2의 피비 필로로 거듭날 수 있길 기대한다.

문의_https://www.rokh.net/

최지원의 JI WON CHOI

출처@ji.won.choi

알렉산더 왕, 스텔라 매카트니, 릭 오웬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 이번에는 한국 디자이너 최지원과 함께 협업했다. 2019 F/W 런던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바이 지원 최’ 컬렉션은 다채로운 컬러 위에 시그너처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여기저기 더함으로써 개성적인 조화를 이루어냈다. 그녀는 앞서 온라인 편집숍 육스의 ‘YOOXGEN’ 어워드의 우승자로, 과소비를 반대하는 에코 메시지를 표현한 바도 있다.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최지원. 패션 신이 그녀를 주목하는 건 당연하다.

문의_www.adidas.com/JiWonChoi  

김인태의 KIMHEKIM

출처@maison_kimhekim, MAISON KIMHEKIM 유튜브

물이 흐르듯 부드러운 드레이프와 진주 디테일, 몸매를 강조하는 실루엣까지. 이렇게만 보면 여성의 디자인을 표현하는 것만 같다. 하지만 이는 모두 브랜드 김해김의 김인태 디자이너를 말하는 것.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로 발렌시아가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니콜라스 제스키에르의 밑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그는 매 시즌 꽃을 언급할 정도로 꽃을 모티프로 삼아 디자인한다. 사실 꽃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 하지만 꽃이 피는 과정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을 옷에 그려낸다. 최근 2019 F/W 파리 패션 위크 때 진행한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무리 하며 승승장구하는 중이다.

문의_https://www.kimhe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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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소영

출처 알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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