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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패션 키워드 총집합! 파리 패션위크 스타일 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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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X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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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미모 리즈 갱신 중인 박신혜. 파리 패션위크 일정 차 해외로 출국하며 화제 몰이 중인데, 그 중심에는 ‘브이링 백’이 있다. 발렌티노가 하우스를 대표하는 메탈 장식, 락스터드에서 벗어나 커다란 로고 장식의 브이링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기 때문! 하지만 그녀가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유는 백만이 아니다. 같은 라인의 브이링 로고 벨트를 매치해 액세서리로 룩에 통일감을 준 것. 빈티지 무드를 살리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더할 수 있다.

발망 X 산다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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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봄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트위드 재킷이 페미닌하거나 클래식하다는 공식을 깨고, 발망 시그너처인 파워숄더 디자인을 입고 돌아왔다. 힙하면서도 우아한 무드까지 즐기고 싶다면 프린지 디테일 니트 드레스를 매치한 산다라박이 정답. 이어링부터 드레스까지, 골드 컬러로 통일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아주면 무겁지 않으면서 클래식한 느낌은 살려주는 효과. 

샤넬 X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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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그랑팔레에 설원이? 칼 라거펠트가 선보이는 마지막 샤넬 컬렉션 때문. 하얀 배경과 어울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는 이번 컬렉션에서도 전 세계를 주목시키기에 충분했다. 1960’s 샤넬을 연상케 하는 빈티지 무드의 화이트 드레스와 큼지막한 버클 디자인의 벨트, 스테이트먼트 로고 이어링까지. 여기에 빈티지 무드의 정점을 찍는 베이식 한 블랙 펌프스까지 더하면 완벽한 빈티지 샤넬룩 완성.

미우미우 X 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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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는 상큼한 개강 룩을 선보였다면, 스트리트에서는 블링 블링한 나이트 파티 룩을 선보인 아이린. 주로 러블리한 무드를 즐겼던 그녀가 착용한 골드 스팽글 드레스는 그 어느 때보다 ‘러비’들의 마음을 한껏 사로잡았다. V자로 깊게 파인 드레스를 제외하고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한 페미닌룩 완성! 목에 슬쩍 감아 준 미니 스카프와 싱글 후프 이어링, 발목에 슬쩍 보이는 진주 장식도 눈여겨볼 것.

끌로에 X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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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로맨틱하고 도회적인 무드를 선보였던 제시카가 파리에서는 레트로 시크 룩을 선보였다. 끌로에의 이번 시즌 키워드인 히피 모더니즘에 맞춰, 블라우스와 스커트 모두 패턴 아이템으로 매치한 것. 여기에 볼드 한 골드 이어링과, 이번 시즌 잇백인 끌로에 C 백으로 완벽한 마무리. 부드러운 보헤미안 무드를 한껏 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백과 슈즈, 벨트 등 소품을 딥 브라운 컬러로 통일해 중심을 잡아준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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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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