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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하기 전 이거 안보면 평생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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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주택은 없었다

출처MBC '구해줘 홈즈'

1 맞춰드려요, 퍼즐 주택

박나래, 김숙 등이 복덕방 코디로 나선 집 구하기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가장 이슈가 됐던 집. 세입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집을 꾸밀 수 있는 공동주택으로 각자의 주거공간을 미리 계획해 퍼즐처럼 맞춘다는 의미에서 ‘퍼즐 주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우선 부지를 선정하고 참여 신청을 받아 싱글족,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 등 맞춤 그룹을 조성한 뒤 그들의 의견을 취합해 세심하게 집을 짓는다. 고수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있다면 이 ‘퍼즐 주택(puzzlejootech.com)'이 좋은 선택이 될 듯. 

출처MBC ‘구해줘 홈즈’

2 좁아도 충분해요, 협소주택 

좁은 땅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 주택. 일명 '틈새 주택', '땅콩주택'이라고도 부른다. 보통 층당 면적이 좁아 최소 2층 이상 건축하는데,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천장은 높게, 창문을 넓게 하는 것이 특징. 도심에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꾀할 수 있어 30~40대에게 인기가 많다. ‘구해줘 홈즈’에서도 결혼 3년 차 애견인 부부는 “현실적으로 생각하자”라는 남편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당이 있는 남양주 타운하우스 대신 상도동 협소주택을 골랐다.

출처MBC ‘구해줘 홈즈’

3 같이 살아요, 사회주택 

취사, 휴식 등 공용 생활공간은 함께 이용하되 방은 개인별로 사용하는 공동주택인 ‘셰어하우스’의 일종. 사회주택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보증금과 월세가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매력 포인트. ‘서울특별시 공동체 주택(soco.seoul.go.kr)’에서 사회주택 플랫폼과 공동체 주택 플랫폼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그 외의 셰어하우스는 ‘컴앤스테이(thecomenstay.com)’ 등의 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

본격 집 구하기! 실전은 발품이다

출처unsplash.com

1 손품보다 발품

다방, 직방, 네이버 부동산 등 부동산 앱, 참 좋아졌다. 그러나 작년 하반기 한국소비자원의 조사에 따르면, 이용자 3명 중 1명이 허위·미끼 매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때깔 좋은 집은 아예 존재하지 않거나 치명적인 하자가 있었다는 것. 무엇보다 내가 클릭 한 번으로 볼 수 있는 집은 누구나 접근 가능하다는 사실! 발품을 팔수록 좋은 집을 빨리 구할 수 있다. 집을 보러 다니다 보면 ‘이 집이다!’라는 느낌이 훅 들어오는 순간이 있다고들 한다. 


2 동네 부동산과 친해져라

부동산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rt.molit.go.kr)’, ‘KB부동산 리브온(onland.kbstar.com)’ 외에도 웬만한 부동산 사이트 등을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하지만 그 동네의 요즘 이슈와 장단점, 전세, 매매 경향 등 고급 정보는 그곳에 속한 사람이 전해줄 수 있는 것. 공인중개사는 고급 정보와 매물을 꿰고 있는 전문가들이다. 원하는 동네를 찜한 후 그 동네 부동산을 섭렵한다. 여러 부동산을 통한 크로스체크는 필수다.

하루 이틀 사는 거 아니니까, 이건 꼭!

출처unsplash.com

1 낮과 밤이 다르다

낮에 보는 방과 밤에 보는 방의 모습은 다르다. 낮에는 햇빛이 얼마나 잘 드는지 살펴야 한다. 전통적으로 남향을 선호하는 이유는 다 채광 때문이다. 집의 온도와 습기를 조절한다. 밤에는 유동 인구와 가로등의 개수 등 밤길 치안에 중요한 사항을 체크하고, 낮에는 알 수 없었던 소음도 유심히 살필 것. 예민하다면 밤에 더 활발해지는 유흥가나 대로변에 위치한 방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세면대와 변기를 동시에

매일 졸졸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한다면? 변기 물도 잘 내려가지 않는다면? 약한 수압만큼 불편한 것도 없다. 세면대 물을 틀고 변기를 동시에 내려 보고, 온수 수압도 확인할 것. 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건물이라면 동시에 물을 많이 쓰는 출근 직전 시간대 수압도 중요하다.


3 창틀과 문에서 얻는 힌트

창틀에 손을 댔을 때 찬바람이 느껴지거나 문 틈새에 문풍지가 붙어있다면 외풍이 들거나 단열이 부실한 집일 가능성이 크다. 겨울철 난방비도 무시할 수 없다. 무엇보다 집은 자고로 따뜻해야 머물고 싶어지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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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김수정

*썸네일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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