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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 소통 오류? 열애설 속 엇갈린 입장들

누구 말이 맞는 건지.. 정답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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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4일 한 매체가 모모랜드의 멤버 데이지와 아이콘의 멤버 송윤형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윤형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호감을 갖고 몇 번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하지만 데이지의 소속사 MLD 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 결과 최근 3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혀 양측의 입장이 상반돼 네티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이렇게 스타들의 열애설에서 양 측의 입장이 다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사귀는 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 헷갈리게 만드는 스타들의 ‘반쪽 연애’를 알아보자

민아 – 손흥민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손흥민 인스타그램(@hm_son7)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스데이 멤버 민아는 한 매체의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졌고,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3개월 후 민아의 소속사에서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라며 손흥민과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이에 손흥민의 측근은 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 입장 발표에 당황해하고 있다. 두 사람은 아무 관계도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이 측근은 민아의 소속사 측에서 교제와 결별을 마음대로 인정해 손흥민이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연서 – 이장우

출처오연서 인스타그램(@ohvely22), 온라인 커뮤니티

MBC<오자룡이 간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오연서와 이장우는 드라마 방송 도중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오연서는 이장우와의 열애설을 인정했다가 번복했지만 이장우 측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 이후 4달 만에 둘의 결별 소식이 보도됐다. 이에 오연서 소속사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연인 관계로 발전하지 않아 결별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하지만 이때도 이장우 측은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아 혼란을 빚었다. 

손호준 – 김소은

출처김소은 인스타그램(@socun89), YG엔터테인먼트

손호준과 김소은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무렵 손호준의 소속사는 “둘이 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김소은 측은 “열애가 절대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로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은 것”이라고 정확히 선을 그어 혼선을 빚었다. 이에 네티즌은 “손호준만 좋은 감정인 건가”, “누구 말을 들어야 하지” 등의 혼란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장예원 – 박태환

출처장예원 인스타그램(@yewon0714),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2014년 수영선수 박태환과 아나운서 장예원의 열애설이 화제가 됐었다.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번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한 것. 그러나 당시 장예원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히며 “썸이나 사귀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박태환 소속사 측은 “지인의 소개로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였다”라고 입장을 밝혀 누구의 말이 맞는 것인지 논란이 됐었다. 

2년 열애 vs 친한 사이

완전 상반된 입장 표명한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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