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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꼭 챙겨 먹는다는
영양제는 뭐가 달라?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2.17. | 84,431  view

건강 관리의 기본은 면역력

source : ALLETS, 더뉴트라, 휴온스

해든창의원 윤수정 원장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기본 케어로 면역력 관리를 꼽는다. 그녀 역시 어릴 적부터 앓던 알레르기성 비염을 면역력 관리로 치유한 이후, 이에 도움을 주는 서플리먼트를 꾸준히 섭취하는 중. 가장 효과를 본 영양제는 ‘더 뉴트라 락토자임’. 스트레스, 외부 환경, 정크푸드 등으로 상처받은 장 건강을 회복해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평소 감기를 달고 살거나 방광염, 장염 같은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환에 잘 걸리는 타입에게도 추천하는 영양제 중 하나다. 녹차 추출물과 흰 강낭콩 성분이 탄수화물 흡수 억제는 물론,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는 ‘휴온스 제로메이트 그린’도 그녀의 ‘최애’ 영양제. 혈당 상승을 예방하고, 몸매 관리에도 효과적이라 ‘더 뉴트라 락토자임’과 함께 하루 두 번 두 알씩 잊지 않고 복용한다.

영원한 젊음, 항산화가 정답

source : ALLETS, 나우푸드

“우리 몸은 매일 스트레스와 오염된 공기, 체내 독소 등으로 매 순간 노화되고 있죠. 올바른 항산화 과정을 통해 매일 산화된 몸을 리셋시킨다면 노화는 물론 질병까지 예방할 수 있어요.” 타임톡스의원 윤지영 원장의 조언. 그녀가 매일 해독과 항산화를 위해 섭취하는 영양제는 바로 ‘나우푸드 NAC’, ‘나우푸드 비타민 B 콤플렉스’다. ‘나우푸드 NA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해독, 항염, 항암 등에 효과적인 글루타치온을 생성시켜 간 해독은 물론 피로 회복에 탁월하며, ‘나우푸드 비타민 B 콤플렉스’는 에너지 생성, 세포의 성장과 회복과 같은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만성피로에 효과적. 컨디션 좋을 땐 두 가지 영양제를 하루 두 번 한 알씩 섭취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로감이 누적되었을 땐 하루 세 번, 한 알씩 섭취한다.

오직 여성만을 위한 영양제?

source : ALLETS, 메타포뮬러

생리 불순으로 고민이거나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 서울라헬여성의원 노은비 원장이 추천하는 서플리먼트를 눈여겨보자. 그녀가 가장 먼저 추천한 아이템은 신경 세포와 근육 조직 활성화는 물론, 난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이노시톨 영양제인 ‘메타포뮬러 마이시톨’. 하루 두 번, 한 포를 물에 타서 섭취하는데, 생리 불순이 완화되는 효과를 보았다고. 면역 기능 활성화에 필요한 아연과 근육 조직을 강화하고 혈관 확장에 도움을 주는 L-아르기닌 성분이 함유된 ‘메타포뮬러 알지포뮬러’ 역시 그녀가 빼먹지 않는 서플리먼트다. 하루 두 번 3캡슐씩 섭취하면 L-아르기닌 성분이 자궁내막 혈류 개선에도 도움을 주어 착상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수족 냉증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

최상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

source : ALLETS, 닥터피엔티

모든 건강 문제는 체내 밸런스가 무너졌을 때 발생한다고 말하는 더엘클리닉 서수진 원장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균형 있는 삶' 을 모토로 원활한 신진대사와 면역력 강화에 신경쓴다. 그런 그녀가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영양제 첫 번째는? 신진대사 활성화는 물론,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인 비타민C를 고용량 섭취할 수 있는 ‘닥터피엔티 메가그린산 비타민C 3000mg’. 두 번째는 신진대사와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닥터피엔티 리버마린’이다. ‘닥터피엔티 메가그린산 비타민C 3000mg’는 하루 한 번 1포, ‘닥터피엔티 리버마린’은 하루 한 번 2알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OK. 팁 하나, 영양제는 음식과 함께 흡수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식후 바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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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 Editor 윤미

Graphic 김동언

*썸네일 출처는 unspla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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