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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vs 김고은 누가 더 잘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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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게티이미지, 샤넬

김고은 x 샤넬 2019 S/S


한국 대표로 샤넬 오트쿠튀르 쇼를 참석한 배우 김고은은 화려한 패턴의 롱 원피스를 선택했다. 그녀가 입은 의상은 샤넬 2019 S/S 컬렉션 제품. 길이가 긴 원피스에 블랙 가죽 벨트와 앵클부츠를 매치했는데, 볼드한 네크리스를 선택한 모델에 비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웨어러블한 느낌!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반짝이는 귀걸이로 우아한 무드까지 놓치지 않았다.

출처게티이미지

크리스틴 스튜어트 x 샤넬 2019 프리폴


샤넬을 가장 멋스럽게 소화하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파리에서 열린 2019 스프링 오트쿠튀르를 참석하기 위해 샤넬 2019 프리폴의 메탈 슈트 룩을 입었다. 트위드 소재 재킷에 메탈릭한 골드 팬츠를 입고, 매니시한 블랙 로퍼를 매치해 모델의 룩보다는 심플하고 웨어러블하게 스타일링했다. 여기에 그녀만의 쿨한 애티튜드까지 더해지니 완벽 그 자체.

출처게티이미지

미아 고스 x 발렌티노 2019 프리폴


발렌티노의 2019 프리폴 룩을 입고 파리 오트쿠튀르 쇼에 등장한 배우 미아 고스. 입체적인 플라워 모티프 롱 아우터와 시폰 소재의 롱 드레스, 스틸레토까지 모두 레드 컬러로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연출했다. 올 레드 룩임에도 불구하고 과해 보이지 않는 이유는 의상을 제외한 나머지 백과 헤어 & 메이크업을 심플하게 스타일링했기 때문!

출처게티이미지, 조르지오 아르마니

다코타 패닝 x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9 리조트


조르지오 아르마니 프레베 오트쿠튀르 쇼에서 만난 반가운 스타, 다코타 패닝. 평소 여성스럽고 청순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코랄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모델 룩에 비해 좀 더 웨어러블한 길이로, 핑크 컬러 새틴 슈즈와 블랙 미니 클러치로 마무리. 그녀의 드레스 룩은 리빙 코랄 컬러가 대세인 올 봄에 따라 해봐도 좋겠다.


모델보다 더 옷빨 잘 받는 틸타 스윈튼도 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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