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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성공 후 부모님께
통 큰 선물한 아이돌

'효도돌'이라고 소문난 아이돌을 알아보자
알렛츠 작성일자2019.01.10. | 19,919 읽음

화려한 조명과 무대 의상 뒤 과거에는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혹독한 연습 생활을 이겨내고 성공적으로 가수 데뷔한 아이돌이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어려운 상황이나 생활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 어린 나이에 성공한 이들이 많다.

데뷔 후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며 꾸준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통 큰’ 선물을 해드리며, ‘효도돌’로 불리는 아이돌이 있다. 우리와는 사뭇 다른 ‘그들이 사는 세상’이지만, 어떤 뜻깊은 선물을 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청하


출처 : 청하 인스타그램

최근 발매한 노래 ‘벌써 12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청하가 최근 집안 빚을 청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청하는 “최근에 집에 있는 빚을 모두 청산했다. 어머니가 평소에 에코백을 들고 다니셔서 얼마 전 성탄절에 어머니께 비싼 가방을 해드렸다”라고 말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면모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청하는 “저는 한 달 용돈 50만 원을 타서 쓴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과거 청하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평소 쇼핑은 좋아하지만 갚을 돈이 많아 자제하고 있다. 그래서 엄마와 아이쇼핑을 즐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서인국


출처 : 서인국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서인국은 남다른 사연을 품고 있다. 서인국의 어머니는 폐지를 주워서 생계를 이어왔고, 이런 와중에 서인국은 부모님의 도움 없이 가수로 성공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 이후 ‘슈퍼스타K’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전액을 어머니에게 드리고 울산에 카페도 차려드렸다. 어머니 역시 아들 서인국 명의로 아파트를 몰래 장만하며 애틋한 모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혜리


출처 : 혜리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 현재는 연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혜리는 어렸을 때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과 따로 지내야 할 만큼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고 한다. 혜리는 데뷔 이후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지난 2014년 잠실에 위치한 30평대 아파트는 물론, 아버지에게는 고급 승용차를 선물했다. 또한 일정이 빌 때마다 온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조권


출처 : 조권 인스타그램

8년간의 기나긴 연습생 시절을 거쳐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아이돌계의 소문난 효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사업 실패로 지하 단칸방에서 가족들과 어려운 생활을 보냈다. 또한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던 어머니가 고막을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다.

하지만 데뷔 이후에도 큰 수익이 잡히지 않자 매니저에게 직접 모든 예능 프로그램과 행사를 잡아달라고 요청하는 등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첫 광고 수익으로는 어머니 명의로 된 아파트를 계약했다고 한다. 더불어 조권은 틈이 나면 부모님과 여행을 다니며 마음으로 하는 효도를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모님께 10억 팬션 선물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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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1boon.kakao.com/interstella-story/past_of_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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