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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세월 체감 얘네가 벌써 초등학생?

이렇게 나이가 먹어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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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18년의 끝자락이 왔다. 일요일을 두 번만 맞이하면 2019년이 온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하지만 더욱 놀라운 사실이 있다. 우리의 기억 속 마냥 애기로 기억되고 있는 아이들이 훌쩍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것. 올해로 벌써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누가 있을까.

대한민국만세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처송일국 인스타그램(@songilkook)

‘하나도 둘도 아닌 셋이라네’의 주인공 대한, 민국, 만세. ‘이모님 맘마 주세요!’라고 외치던 모습이 눈에 훤한데, 벌써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대한, 민국, 만세는 2012년생으로 올해 나이로 7살이 됐다.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정다윤

출처MBC <아빠! 어디가? 2>

출처이지인 인스타그램(@jiiiiiiiiiiiiiiiiiiiiin)

정웅인의 세 딸들 중 막내 다윤이.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삼촌팬을 거느렸다. 다윤이가 첫 출연했을 당시가 2014년, 무려 3살이었다. 현재 2018년에는 7살로,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한다. 유독 애기 같은 이미지가 강한 터라,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사실은 더 큰 충격으로 와 닿는다.


백서우

출처SBS <오! 마이 베이비>

출처정시아 인스타그램(@jung.sia)

정시아, 백도진 부부의 딸 백서우. 엄마를 똑 닮은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여운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아직도 서우하면 깜찍한 애교가 생각나건만 서우 역시 올해로 7살, 내년에 8살이 되며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탁수 오빠...?
탁수가 벌써 고등학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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