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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물려받은 무톤 재킷,
트렌디하게 입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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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7. | 15,186 읽음

롱 스커트로 시크하게

한 벌쯤 있을법한 시어링 트리밍이 더해진 무톤 재킷은 자칫 올드해보이거나 와일드 해 보일 수도 있지만, 드레시한 롱 스커트를 더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상반되는 두 가지 아이템을 믹스 매치했을때의 시크함은 물론, 자연스럽게 체형 보정 효과까지 노릴 수 있으니 말이다. 빈티지한 무드를 원한다면 러플,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러블리한 스커트에 심플한 스니커즈를, 글래머러스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옆이 깊게 파인 슬릿 스커트에 앵클부츠나 스텔레토 힐의 조합을 추천한다.

출처 : 매치스패션

SHOPPING LIST

1. 브랜드명이 더해진 시어링 재킷은 발렌시아가

2. 블랙 컬러 웨스턴 부츠는 가니

3. 레이스 디테일 롱 스커트는 리사마리 페르난데즈 

데님 + 시어링 = 경쾌한 레트로 룩


캐주얼한 무드나 빈티지한 감성을 원한다면 안감이나 칼라, 소매등에 시어링 요소를 가미한 데님 재킷을 추천한다. 마치 엄마 옷장에서 꺼낸듯 복고풍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이 아우터의 감도를 한껏 끌어올리는 방법은 바로 패턴 매치. 어떤 패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체크 패턴은 절대 실패할 리 없는 궁극의 조합이다. 단, 자칫올드해 보일 수 있는 위험이 있으니 선글라스, 심플한 이어링 등 트렌디한 무드의 액세서리를 더하는 센스도 필수!

SHOPPING LIST

1. 소매에 시어링 트리밍을 더한 데님 재킷은 펜디

2. 브라운 컬러 미니 백은 반들러

3. 테슬 디테일 화이트 원피스는 로에베 

오버사이즈 재킷엔 레더 팬츠


작년까지도 꾸준히 인기였던 오버 사이즈의 무톤 재킷을 올해도 촌스럽지 않게 입는 방법은 단연 레더 팬츠 매치.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소재 자체가 선사하는 강렬한 아우라가 스타일에 정점을 찍어줄 것이다. 단, 레더 팬츠는 레그 라인의 단점을 부각시킬 위험이 있다. 통통한 하체가 고민이라면 스키니 라인 대신 낙낙한 보이프렌드 핏 팬츠를 추천한다. 허리까지 올라오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을 선택하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롱부츠와 매치하는 것도 굿.

SHOPPING LIST

1. 진주 장식이 더해진 골드 이어링은 리지 포르투나토

2. 딥 브라운 컬러 시어링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

3. 딥 버건디 컬러 보이프렌드 핏 레더 팬츠는 쟈크뮈스

▼▼▼▼롱 코트를 날씬하게 입는 방법은 따로 있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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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황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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