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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부터 강민경까지!
패피들이 푹 빠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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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렛츠 작성일자2018.12.06. | 178,516 읽음

빈티지와 트렌드를 동시에, 현아

출처 : @hyunah_aa

최근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즐기는 중인 현아. 그런 그녀가 연애 외에 푹 빠진 것이 있었으니 바로 빈티지 패션이다. 마치 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듯한 옥색 트위드 재킷, 샤넬 빈티지 점보 플랩백 등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아이템으로 완성한 스타일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클래식한 느낌이 강한 빈티지 아이템을 조거 팬츠, 어글리 슈즈 같은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아이템과 믹스 매치한 반전 스타일링! 빈티지 패션을 즐기면서 동시대적인 무드까지 더하고 싶다면 영감받아도 좋겠다.

아빠 정장엔 화이트 운동화, 손담비

자칫 옛날 아빠 정장으로 오해받기 십상인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슈트가 대세다. 하지만 어쩐지 촌스러워 보일까 봐 시도하기 꺼려진다면? 잊지 말아야 할것은 슈즈는 반드시 화이트 운동화나 스니커즈여야 한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세련된 '요즘'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여기에 좀 더 웨어러블하게 즐기고 싶다면 심플한 블랙 터틀넥을 매치하고, 힙한 무드를 강조하고 싶다면 손담비처럼 틴트 선글라스를 선택할 것. 세상 힙한 슈트 룩이 완성될 테니까.

웨어러블한 빈티지 룩, 강민경

출처 : @iammingki

빈티지 패션 초보라면 비교적 웨어러블 한 룩을 선보인 강민경이 굿 샘플. 상의는 빈티지한 체크 패턴이지만 오버핏 재킷 대신 피트되는 디자인의 재킷을 고르고, 튀는 컬러보다는 차분한 웜톤으로 통일해 세련된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키 아이템은 샤넬 빈티지 캐비아 벨트 백. 고급스러우면서 클래식한 양가죽 소재와 브라운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흔치 않으면서 고급스럽게 포인트 주기 제격이다. 여기에 심플한 데님 팬츠를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 제로!

올블랙으로 시크하게, 카이아 거버

출처 : 게티이미지

시크함과는 다소 거리가 멀 게 느껴졌던 빈티지 패션도 올블랙을 만나면 얘기가 달라진다. 카이아 거버처럼 마치 할아버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 프라다 버킷 햇 등 빈티지 무드가 강한 아이템도 올블랙과 매치하는 순간 단숨에 시크해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 스타일 지수를 높이고 싶다면? 레더 팬츠나 사이파이 선글라스처럼 소재나 무드가 쿨한 아이템일수록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기억해둘 것.

▼▼▼금수저 모델도 빈티지를 입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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