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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들의 파티룩엔
특별한 것이 있다?

알렛츠 작성일자2018.12.02. | 78,517  view

아틀리에 베르사체 드레스, 지지 하디드


source : gqindia.com

다가오는 연말, 남들보다 돋보이는 파티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미니 드레스로 '미친 존재감'을 뽐낸 지지 하디드의 착장을 눈여겨볼 것. 그녀처럼 골드 컬러, 스팽글, 프린지 등 화려한 디테일이 가미된 드레스를 선택하면 단숨에 파티 퀸 등극! 단 너무 과해 보일 수 있으니 강약 조절은 필수.컬러는 골드 계열로 통일하고, 소품과 액세서리는 최대한 자제하는 게 안전하다. 슈즈 역시 비비드한 컬러나 레더소재보다는 누디 계열이나 가벼운 느낌의 PVC 힐로 마무리하는 걸 추천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드레스, 벨라 하디드

source : 게티이미지

발끝까지 오는 블랙 롱 드레스는 그 어떤 드레스보다 우아한 파티룩을 완성해준다. 하지만 자칫 올드해 보이거나 답답해 보일 수 있는 게 문제. 이럴 땐 옷의 디테일이나 매치하는 액세서리에서 해답을 얻아 보도록. 비비안 웨스트우드 쿠튀르 롱 드레스를 선택한 벨라 하디드처럼 과감한 슬릿 디테일, 아티스틱한 어깨 장식등 이 더해지는 순간 룩의 분위기는 반전된다. 화룡점정은 스테이트먼트 주얼리. 칙칙한 올블랙 룩에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포인트를 주기 제격이다. 마치 얼굴에 반사판을 댄 듯 한 톤 업 효과는 덤!

주헤어 무라드 드레스, 헤일리 볼드윈

source : 게티이미지

길고 쭉 뻗은 레그 라인에 자신있다면 헤일리 볼드윈처럼 시퀸, 글리터 등 블링 블링한 요소들로 장식된 글램 미니 드레스를 추천한다. 이때 실루엣은 그녀가 선택한 주헤어 무라드 드레스처럼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도록.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까지 더하고 싶다면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보자. 그녀처럼 레드 립을 꽉 채워 바르거나, 레드 컬러 스트랩 슈즈를 매치하면 고급감 있으면서도 세상 힙한 파티룩이 완성된다.

니콜라스 제브란 드레스, 켄달 제너

source : 게티이미지

우아하면서도 시선을 압도하고 싶다면 새틴 소재의 니콜라스 제브란 드레스를 선택한 켄달 제너를 눈여겨볼것. 은은한 광택이 특징인 새틴 소재는 선명한 컬러와 만났을 때 매력이 배가 된다. 그만큼 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컬러 초이스가 관건. 쿨톤이라면 푸시아 핑크나 퍼플 컬러를, 켄달 제너처럼 웜톤이라면 오렌지 컬러를 추천한다. 단 드레스의 컬러만으로 포인트가 되므로 헤어나 메이크업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연출해야 쿨하다는 사실. 

▼▼▼드레스 대신 7만개의 크리스털을 몸에 붙인 금수저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 ▼▼▼

Contributing editor 박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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