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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머리를? 스타들의 왕따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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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출처KBS2 <달빛프린스>

유인나가 왕따를 당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녀는 KBS2 <달빛프린스>에서 "저 같은 경우 학교 다닐 때부터 연기자 준비하면서 머리도 남들보다 좀 길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굉장히 절 예뻐해 주셨다"며 "그 결과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점심시간에 친한 친구랑 밖에 나갔다 오면 의자가 망가진 거로 바뀌어 있다던가 책상 위에 반찬이 올려져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고통은 계속됐다고.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유인나는 “26살에 본 뮤지컬 오디션에서 배우로 발탁돼 설레는 마음으로 뮤지컬 연습실을 찾았지만 제작사의 눈에 들어 캐스팅됐다는 이유로 다른 배우들로부터 미움을 받았다”며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고 투명인간 취급을 받아 매일 같이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왕따 생활은 공연이 마무리되던 날 끝이 났다. 회식 자리에서 가장 무서운 선배가 유인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렇게 버티는 거야’라고 위로해 줬다”고 덧붙였다.

양동근

출처SBS <관촌수필>, <강심장>

양동근도 아역 시절 왕따를 경험했다고 한다. 영화 <응징자> 제작보고회에서 그는 "중학교 시절 내가 연예인 활동을 했다는 것 때문에 안 좋은 시선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하면 뒤에서 친구들이 숙덕거리거나 앉을 때 바늘을 놓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농구 시합을 하다가 상대편 친구들이 일부러 던진 공에 맞고 했다"며 "당시엔 그게 왕따나 괴롭힘인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박하선

출처KBS2 <연예가 중계>

박하선 역시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다. 그녀는 KBS2 <해피투게더>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 <도전 골든벨>에 출연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억지로 아나운서 김보민과 예쁜 척 대결을 했다고. 문제는 이후 발생했다. 학교에 가는 버스도 이용하지 못할 정도로 따돌림을 당했던 것. 박하선은 “결국 택시를 타고 다녔는데 그 때문에 또 욕을 먹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은비

출처강은비 인스타그램

강은비는 무려 3년간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했다.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에 출연한 그녀는 “3년 동안이나 심한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친구들에 의해 무용실에 혼자 갇힌 적도 있고, 체육 시간 옷을 갈아입던 중 속옷 끈을 잘리는 일도 당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아이들에게 밉보여서 화장실에 끌려가 변기에 머리가 박힌 적도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리기도 했다.

김하늘

출처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김하늘이 왕따 소문의 진실을 공개했다. 그녀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학창 시절 내내 왕따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한테 먼저 말을 걸지 못했다”며 “초등학교 때 아이들과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친구들을 쳐다보면 ‘왜 째려보냐’고 했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주눅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 “중학교 때 정말 친한 친구와 싸운 적이 있는데 모든 사람이 그 친구 편이 되더라. 그걸 해명하지 않은 채 친구들과 오해를 풀지 못하고 홀로 속앓이를 했다. 밥도 혼자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이런 성격 탓인지 “연예인 친구가 단 한 명도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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