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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엔 예쁜 달달이 타르트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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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omnium_4

파티세리바이가루하루
디저트류의 최강자 ‘파티세리바이가루하루’. 이곳에서는 타르트를 포함한 에끌레어, 무스 케이크 등의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그중 시그너처는 더블 바닐라 타르트. ‘simple is best’라는 말을 체감하게 해주는 메뉴로, 바닐라 빈이 콕콕 박힌 무스가 올라간 타르트다. 두 가지 종류의 바닐라빈을 사용해 더욱 깊고 풍부한 바닐라 맛을 낸 것이 특징.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타르트지다. 일반적인 타르트지와는 달리 크런치함을 살려 씹는 식감을 더했다. 바닐라 무스와의 궁합을 생각해 일부러 쫀득하고 덩어리지게 만들었다고. 무스와 타르트지를 같이 먹어야 진정한 맛을 알 수 있으니 참고할 것.

Info

추천메뉴_더블 바닐라 타르트 8천 원

영업시간_낮 12시~오후 8시

주소_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5

문의_02-538-8090

출처@bliss2s

아라리오브네
연남동에 위치한 ‘아라리오브네’. 이곳은 단호박 타르트, 인절미 타르트 등 ‘아라리오브네’만의 해석을 담은 디저트를 선보이는 작은 가게다. 특히 인기 있는 것은 쑥을 재료로 한 메뉴들로 쑥이우유와 쑥이애오. 그중에서도 쑥 타르트인 쑥이애오는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 메뉴다. 100% 우유 생크림을 사용해 만든 쑥 크림은 무겁기보다는 부드럽고 가벼운 편. 향 역시 진하게 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지는 정도라 누구나 쉽게 즐기기 좋다. 여기에 팥으로 만든 타르트지는 쑥 크림과 어우러지며 은은한 단맛을 선사한다. ‘디저트는 달아야 한다’라는 편견을 버리게 만들어주는 건강한 디저트 맛집.

Info

추천메뉴_쑥이애오 6천 원

영업시간_낮 12시~오후 9시

주소_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 16길 3-3

문의_070-4177-0606

출처@tartinebakery_seoul

타르틴베이커리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빵집 ‘타르틴베이커리’가 해외 1호점으로 서울을 선택했다. 이곳에 가면 하나같이 찾는 메뉴가 있는데 바로 크로와상과 컨트리 브레드. 죽기 전에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25가지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기 때문. 하지만 이 두 가지 말고도 ‘타르틴베이커리’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있으니 바로 바나나 크림 타르트다. 바삭한 타르트지에 생크림을 올리고 생바나나와 바나나 크림을 속에 품었다. 고소한 타르트지, 향긋한 바나나 크림과 생크림의 조화에 찬사가 끊이지 않는다고. 위에 뿌려진 초콜렛까지 함께 먹으면 더욱 달콤한 타르트를 즐길 수 있다. 차가울 때 먹어야 느끼하지 않으니 참고.

Info

추천메뉴_바나나 크림 타르트 7천5백 원

영업시간_오전 9시~오후 10시

주소_서울시 용산구 한남대로18길 22

문의_02-792-2423

출처@sunrise.0412

파이홀
신촌에 위치한 파이 전문점 ‘파이홀’은 신촌 주변 대학생은 물론 멀리서도 찾아오는 파이 및 타르트 맛집이다. 매번 달라지는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항상 인기 있는 얼그레이 가나슈는 파이홀 입문자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는 메뉴. 가나슈와 오묘하게 어우러지는 얼그레이 크림의 쌉싸래한 맛이 매력적이다. 특히 쫀쫀하고 꾸덕한 가나슈는 달콤함의 끝판왕이라고. 가나슈와 얼그레이 크림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도록 타르트지를 얇게 만든 것이 특징. 먹다 보면 코를 통해 진하게 올라오는 얼그레이 향에 취하게 될 것이다. SNS 계정을 참고하여 오늘의 파이 메뉴를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권한다.

Info

추천메뉴_얼그레이가나슈 6천 원

영업시간_오전 11시~오후 11시

주소_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20

문의_02-334-1181, 인스타그램 @lovepieh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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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유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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