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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부터 수달까지 황당한 수영 후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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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랑 수영하기

출처visitthebahamas

서인도 제도 북부에 위치한 바하마는 약 70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다. 이에 다양한 섬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돼지섬’은 세계적인 관광명소다. 무인도로 오로지 돼지들만 서식하는 돼지의, 돼지에 의한, 돼지를 위한 섬이다.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돼지와 함께 헤엄치고, 배에 탄 채 섬을 구경한다.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며 유유히 수영하는 돼지들을 볼 수 있다. 

상어랑 수영하기

출처miss.everywhere

가장 아찔한 수영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바하마에 있다. 바로 상어와 수영할 수 있는 곳이다. 식인상어가 아니기 때문! 독일의 유명한 여행 블로거는 마린도 이곳에서 완벽한 사진을 위해 상어들 사이에서 수영을 감행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마린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한 후 “상어가 아무래도 나를 먹이로 착각한 것 같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이어 “상어 이빨 자국 모양이 상처로 남긴 했지만, 괜찮다”며 “나중에 이 상처가 엑서마섬에서 지낸 추억과 멋진 사진을 떠올리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파리와 수영하기

출처Pristine Paradise Palau

해파리와 수영이 가능한 곳이 있다. 바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위치한 관광지 팔라우의 ‘젤리피쉬 레이크’다. 이곳에는 수백만 마리의 해파리가 살고 있다. 특히 오랜 기간 동안 포식자들과 격리되어 있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촉수가 자연스럽게 퇴화됐다. 이로 인해 몸에 스쳐도 독이 없어 해가 되지 않는다고. 이에 해파리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다.


플라밍고 앞에서 수영하기

출처Renaissance Aruba Resort

남미 베네수엘라 북쪽에 위치한 카리브 해안의 섬, 아루바에는 특별한 해변이 있다. 르네상스 아루바 호텔에 묵으면 호텔이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프라이빗 섬에 갈 수 있다고. 바로 이곳에 ‘플라밍고 비치’가 있다. 고고하게 거닐고 있는 플라밍고를 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수달과 수영하기

출처nurtured by nature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 수달과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밸리센터에 위치한 너쳐드 바이 네이쳐다. 이곳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수달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예약을 통해 하루 18세 이하 어린이 10명만 수달과 수영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가오리와 수영하기

출처visitcaymanislands

대서양 카리브 해에 있는 영국령 그랜드케이맨 섬 북쪽 끝에 있는 스팅레이 시티에서는 가오리와 수영을 할 수 있다. 이곳의 가오리들은 수년간 사람 손에 길들여졌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주는 먹이를 먹으며 살고 있다. 이에 가까이서 함께할 수 있다. 가오리는 꼬리에 독이 있는 가시가 있지만 방어를 위해서가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면 가오리와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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