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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째 공백기인 이 배우가 거절한 작품들

제발 작품 해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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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아저씨’

이 세상 외모가 아니라는 평을 들으며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도 분위기만은 그대로인 배우 원빈은 2000년 KBS2 ‘가을동화’에서 주목받기 시작해 영화 ‘킬러들의 수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 출연했던 영화마다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모든 작품의 흥행을 이끌어 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임에도 흥행에 대 성공했던 영화 ‘아저씨’ 이후로 특별한 작품 활동 없이 광고만 찍고 있어 원빈을 기다리는 팬들의 걱정과 불만을 사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원빈이 영화 ‘아저씨’ 이후로 거절한 작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자.


태양의 후예(2016)


출처KBS2 ‘태양의 후예’ 포스터

‘유시진’ 열풍을 불러일으킨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발적인인기를 얻었다. 제작사는 송중기가 연기한 유시진 역에 군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를 골라 원빈, 조인성, 공유를 캐스팅하려 했지만 모두에게 거절당해 결국 역할은 송중기에게 돌아갔다.


이에 대해 김은숙 작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캐스팅할 때 배우 원빈이 1순위였는데, 거절하면 순차적으로 내려가는 시스템이었다고.


원빈이 거절한 이유는 명확하진 않지만 유시진 역이 군인이라는 특성상 삭발을 해야 했고 장기간의 해외 촬영, 100% 사전 제작이라는 점이 캐스팅 제의를 받은 많은 배우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부산행(2016)


출처영화 ‘부산행’

2016년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영화 ‘부산행’. 한국 최초의 좀비 영화로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였는데, 애초에 공유가 맡았던 남자 주인공 역할은 이병헌과 원빈에게 제안이 갔었다.


두 배우 모두 스케줄 문제로 출연을 고사했는데, 원빈이 부산행을 거절하고 찍은 작품은 바로 커피 광고였다고. 영화 ‘부산행’이 최종 누적 관객 수를 1,156만 명을 기록해 미국에서의 리메이크까지 확정된 영화임을 감안하면 원빈 팬들의 입장에선 아쉬울 수밖에 없는 작품일 것.


신과 함께 1, 2(2017)



출처영화 ‘신과 함께 – 인과 연’ 포스터

2017년과 2018년 차례로 개봉해 총 2,668만 명의 관객을 모은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는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영화다. 해당 영화에서 하정우가 맡았던 ‘강림 도령’ 역할은 처음에 공유와 김우빈, 그리고 원빈에게 캐스팅 제의가 갔다.


하지만 원빈은 이번 영화도 거절하게 되는데,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원빈이 스토리나 함께 출연하는 배우 등의 전체적인 부분을 따져본 후 거절을 결정했다고.


이후 원작자인 만화가 주호민은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원빈이 검토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을 때 기대가 많이 됐다”고 말하며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잘 안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군함도(2017)


출처영화 ‘군함도’ 포스터

영화 ‘베테랑’으로 약 1,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영화 ‘군함도’의 캐스팅 시기에 원빈에게 출연 요청을 했지만 원빈은 거절한다.


측근에 따르면 원빈이 거절한 이유는 블록버스터 영화보다 작가주의 영화를 찾고 있기 때문이었으며, 수년 전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었던 이창동 감독의 영화 제작이 무산되면서 해당 영화를 우선적으로 기다리고 있었다고.

원빈 대신 들어간 배우는 바로 송중기였으며, 영화 개봉 이후 끊임없는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영화인만큼 일부 네티즌들은 “원빈 거절이 신의 한 수다”라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원빈이 거절한 작품으로는 이승기가 맡았던 MBC 드라마 ‘더킹 투 하츠’의 ‘이재하’ 역할과 조인성이 연기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이 있다.

김희선이 거절하고
대박난 드라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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