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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으로 스타된 꼬마가 활동 중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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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iaaflalo

남녀노소가 모두 원하는 풍성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 이 머릿결로 스타가 된 5살 꼬마가 있다. 바로 이스라엘의 미아 아플라로(Mia Aflalo)다. <메트로>에 따르면 미아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머리숱을 자랑했다. 특히 외모를 꾸미고 남들 앞에 서는 걸 좋아했다고. 그 끼를 살려 모델에 도전한다.

출처@sagidahary, @miaaflalo

그러다 한 헤어 디자이너가 미아의 머리를 스타일링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단숨에 스타로 등극하게 된다. 녹색 눈에 풍성하고 윤기가 나는 머릿결이 애니메이션 주인공 라푼젤을 떠올리게 했기때문이다. 영국 보그 웹 사이트에도 소개되기까지 했다. 현재 미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3만에 달한다. 

출처@sagidahary

스타일리스트는 “미아와 함께 일하는 게 편하다”고 전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촬영 중 불평을 하지 않고 참을성 있게 기다린다는 것. 또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미소를 짓는 걸 스스로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런데도 일각에서는 미아가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출처@miaaflalo

미아의 부모를 향해 “세상에 딸을 노출하는 걸 멈추고 보호해야 한다”면서 “미아의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어린 나이에 인형처럼 표정을 짓고, 인위적인 헤어스타일링을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지적 때문인지 미아는 2018년 큰 화제를 모은 뒤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간간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만 공개하고 있다. 

출처@babychanco

풍성한 머리숱으로 스타가 된 아기는 미아가 처음이 아니다. 일본의 창코는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머리카락은 어른이 탐낼 정도로 길고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부모가 '머리 일기'라는 제목으로 인스타그램에 창코의 사진을 올렸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현재 팔로워는 39만명에 달한다. 헤어 제품 광고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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