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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결혼하기 위해 해외서 결혼식 올린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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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출처해피메리드컴퍼니,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의 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아름다운 발리를 배경으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혜빈의 소속사는 SBS <본격연예 한밤>를 통해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일단 두 분이 평소 날씨 좋고 경치 좋은 곳에서 작고 소박하게 스몰 웨딩을 올리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신랑에 대해서는 "일단 전혜빈을 많이 챙기고, 말에 많이 귀 기울여주시고 존중해주시는 분이셔서 옆에서 볼 때 되게 좋으신 분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진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진은 2016년 6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이진의 결혼식을 취재한 기자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이진의 결혼식이 열린 곳이 관광 중심지인 와이키키 해변과 10분 거리”라고 했다. 이어 “장소 사용 비용은 한화로 약 430만원~860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이진의 결혼식은 주변 통제 없이 야외에서 소박하게 이뤄져 자유로운 모습이었다. 

최소라

출처최소라 인스타그램

모델 최소라도 2019년 발리서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 YG케이플러스는 "신랑이 비연예인이다 보니 비공개로 진행하려 한다. 지인들과 소규모로 결혼식을 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최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퍼즐의 옆 조각이 분명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적인 발리의 풍경을 배경으로 신랑, 신부가 검은색 의상을 입고, 하객들이 흰색 옷을 입은 독특한 모습이다.

이영애

출처워너브러더스

이영애는 2009년 미국 하와이에서 일가친척만 참석한 채 극비리에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조엔>은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지켜본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영애 부부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결혼식을 올리려고 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영애가 워낙 유명해 다른 사람들 눈을 피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결국 하와이로 오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이영애가 결혼한 곳은 와이키키에서 한 20분 정도 가면 카할라 비치라고 있는데, 거기서 제일 좋은 리조트"라며 "결혼식 비용은 약 1200만원으로 큰 돈이 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성록

출처=(주)와이즈웨딩

신성록도 2016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의 결혼식을 담당한 (주)와이즈웨딩은 "결혼식은 일반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양가 가족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됐다"며 "결혼식을 올린 뒤 두 사람은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입국했다"고 전했다. 웨딩 데코레이션은 화려한 세팅 대신 하와이 해변과 잘 어울리는 스카이 블루와 화이트를 메인 컬러 콘셉트로 소박하고 순수하게 스타일링 됐다고 덧붙였다.

가희

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도 2016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시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다의 파도와 인생의 파도를 함께 하자며 웨딩 파티에서 서프보드를 선물한 이 남자의 센스에 또 한번 반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 존중하며 사랑하고 재미지게 살겠다고. '나' 를 위한 인생이 아닌 '우리' 를 위한 인생을 위해 섬기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가희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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