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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부터 기은세까지, 패피들의 트렌치코트 어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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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출처강민경인스타그램, LIST

클래식하면서도 한 끗 다른 트렌치코트를 찾고 있다면? 모던한 카키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소재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한 강민경을 눈여겨볼 것. 플랩이 한쪽만 있는 디자인이라 오픈해서 입어도 멋스럽고, 벨트로 라인을 만들어주면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베스트 스타일링은 그녀처럼 심플한 데님 팬츠에 화이트 앵클부츠로 마무리하는 것. 카디건을 톱처럼 활용한 센스도 놓치지 말 것.


▶리스트 스웨이드 벨티드 트렌치코트 36만 8천 원

세상 힙한 트렌치코트

출처변정수인스타그램, FENDI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가지고 있거나, 이번 시즌 패피로 거듭나고 싶다면 2020 S/S 펜디 컬렉션에 참석한 변정수의 컬러풀한 레더 트렌치코트를 주목할 것. 은은한 광택감이 더해진 오렌지 러스트 컬러로 힙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그녀처럼 컬러풀한 룩에는 물론, 모노톤의 룩과도 멋지게 매치되는 아이템. 케이프나 퍼 등을 레이어링 하면 한겨울에도 보온성 걱정 없이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 펜디 Double-breasted leather trench coat 8백5십3만 원대

시크하고 편안한 데일리 룩

출처수지인스타그램,J.W ANDERSON

디올 패션위크 참석 겸 파리 여행을 떠난 수지의 리얼웨이 룩에서 포착된 트렌치코트는 스타일리시한 트래블 룩의 일등공신. 유행타지 않으면서 시크한 카키 컬러, 낙낙한 오버사이즈 핏에 밑단 롤업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녀처럼 트렌치코트 단추를 살짝 오픈하고, 스커트 밑단이 살짝 보이게 연출하면 세련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살릴 수 있다. 스니커즈나 펌프스 대신 매니시한 무드의 워커를 더하고, 가방이 가슴 아래로 오도록 짧게 맨 것도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링 공식!


▶ JW앤더슨 폴드 업 헴 트렌치코트 2백9만 원

남다른 캐주얼 룩

출처김나영인스타그램,앤더슨벨

평소 포멀한 스타일보다는 캐주얼하거나 빈티지한 룩을 즐긴다면 김나영의 트렌치코트를 추천한다. 과하지 않은 오버사이즈로 벨트 여부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고, 후드가 더해져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무드를 더할 수 있다. 살짝 보여지는 내부의 체크 패턴과 레더 스트립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요소. 그녀처럼 벨트로 하이웨이스트 라인을 연출하고, 웨스턴 부츠를 매치하면 시티는 물론, 나들이 갈 때도 멋스럽게 즐길 수 있다.


▶ 앤더슨벨 MATTY DETACHABLE HOODIE TRENCH COAT 39만 8천 원

유니크한 감성 더하기

출처기은세인스타그램, MAXMARA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에 남다른 터치를 더하고 싶다면? 기은세가 선택한 트렌치코트를 스캔 하라. 스테디셀러인 베이지 브라운 컬러에 어깨 라인의 러플 디테일이 특징으로, 페미닌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다.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는 보너스! 의상 자체가 포인트가 되므로 이너는 포멀하거나 심플한 룩 모두 잘 어울린다. 그녀처럼 레드 컬러 백과 슈즈로 포인트를 주면 세련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까지 더할 수 있다. 

 

▶ 막스마라 BACCARA 프릴 트렌치 코트 3백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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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박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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