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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낳은 아이 '공개 입양'한 스타들

국내부터 해외까지, 입양한 스타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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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커밍아웃한 방송인 홍석천이 얼마 전 입양한 딸을 최초 공개, 그가 입양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tvN '엄마 나왔어'

홍석천은 지난 2008년, 10년 전에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호적상 자식으로 입적시켜 양육했다. 그는 이후 입양 사실을 공개하며 다수 방송을 통해 아이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여준 바 있다. 과거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세상에 태어나서 내가 제일 잘한 일이 세 가지 있다. 첫째는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고 둘째는 커밍아웃 선언한 것, 마지막은 나의 아이들을 입양해 보호자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홍석천이 입양한 딸을 공개하며 그와 같이 입양 사실을 알린 스타들도 주목 받고 있다. 어떤 스타들이 공개 입양을 하였는지 한번 살펴보자.

차인표-신애라


출처차인표 페이스북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는 두 딸을 공개 입양했고, 입양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들로 주목 받는 대표적인 부부다. 지난 1995년에 결혼한 이들은 아들 정민 군을 얻었다. 이후 2005년 예은, 2007년 예진을 입양했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방송프로그램에서 공개 입양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이아현 

출처이아현 인스타그램

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준 배우 이아현은 두 딸을 공개 입양한 바 있다. 지난 2007년에 유주를, 2010년에 유라를 가슴으로 낳아 키우고 있다. 그녀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이들이 손가락질 받고 상처 받을까봐 공개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지만 당당히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사회에 좋은 일을 한 사람이 아니라 똑같이 자녀를 키우는 엄마일 뿐”이라고 말했다.

마돈나

출처마돈나 인스타그램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팝스타 마돈나는 슬하에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중 2명은 친 자녀이며, 나머지 4명은 입양된 자식이다. 그녀는 지난 2008년부터 아프리카 말라위 출신 아이 4명을 입양하였으며, 말라위에 딸의 이름을 딴 어린이 병원을 열어 자식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녀는 “자신은 엄마없이 자랐기 때문에 입양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캐서린 헤이글


출처캐서린 페이스북

가수 조쉬 캘리와 결혼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은 지난 2009년에 갓난 아기 때 심장수술을 받은 한국인 아기를 입양했다. 이후 “딸을 위해 검은 머리로 염색했다”고 할 정도로 딸의 사랑이 각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후 헤이글의 언니도 한국사람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그녀는 입양한 언니와 함께 자라며 입양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캐서린은 2012년에도 아이를 한 명 더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

휴 잭맨


출처휴잭맨 인스타그램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인 휴 잭맨과 13세 연상인 선배 배우 데보라 리 퍼니스 부부. 이들 부부는 몇 차례 유산으로 아내가 힘들어하자 2000년에 아들과 딸을 입양했다. 휴 잭맨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의 우리 부부의 희망이다. 만약 입양하지 않았다면 우린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자식들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딸바보인 휴잭맨은 2009년 내한 당시 한복을 구입해 딸에게 선물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의 입양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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