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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 따윈 없다는 배우의 레전드 졸업사진

태초부터 완성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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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에 그야말로 ‘폭풍 성장’ 하면서 외모가 많이 변화하는 시기를 ‘마의 16세’라고 한다. 이 시기를 잘 넘긴다면 꾸준히 예쁘고 잘생긴 미모를 유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졸업사진에는 엄청난 흑역사를 남기게 된다.


스타들도 예외는 없을까? 굴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오히려 빛을 미모로 굴욕 없는 졸업사진을 자랑한다는 남자 스타들의 레전드 졸업사진을 모아봤다. 

장동건 

우리나라에서 잘생김의 대표 명사인 배우 장동건. 짙은 눈썹과 또렷한 눈, 높고 쭉 뻗은 콧대, 다부진 턱까지 잘생긴 요소는 모두 갖췄다.


장동건의 미모는 학창시절부터 이미 유명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시절엔 옆 학교에서 팬클럽이 생겨났을 정도라고. 특히 장동건은 대학 삼수를 했는데, 외모 비수기인 재수, 삼수생 시절에도 감춰지지 않는 잘생긴 외모로 노량진에서 유명했다고 한다. 

원빈 

강원도 정선군에서 태어난 원빈은 연예인이 되겠다며 가출을 했으나 곧장 부모님에게 붙잡혔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부모님은 “강릉 시내에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사람은 널렸다”라는 말을 남기셨다고 한다. 


날 때부터 잘났던 원빈은 정직하게 찍는 졸업사진에서도 어김없이 정직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강동원


우리나라의 대표 꽃미남 배우로 꼽히는 배우 강동원은 모델 출신다운 쭉 뻗은 키와 촉촉한 눈망울이 마치 순정 만화 속 주인공 같다.


어렸을 때부터 ‘꽃 미모’를 자랑했을 것 같은 강동원이지만, 그의 어릴 적 별명은 ‘오골계’였다고 한다. 강동원은 항상 밖에 나가 뛰어놀아 얼굴이 새까맣게 그을렸다고 한다.  


강동원의 암흑기도 잠시, 그는 대학교 때 완성형 미모를 갖게 됐다. 체크무늬 남방에도 끄떡없는 외모를 자랑하는 강동원이다. 

소지섭


‘소간지’ 배우 소지섭은 과거 수영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학창시절 수영 선수로 활약했으며, 이로 인해 이때부터 탄탄한 몸과 날카로운 눈빛을 이미 갖고 있었다.


다소 난해할 수도 있는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소지섭의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타고난 연예인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지만, 그는 어렸을 적 조용하고 소극적인 학생이라 주변에서는 아무도 그가 연예인을 할 줄 몰랐다고 한다.

송승헌

배우 송승헌의 트레이드 마크인 새까만 송충이 눈썹은 타고났다. 또렷하고 깔끔한 이목구비로 수려한 외모를 소유한 송승헌은 과거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학생이었다고 한다.


특히 배우 김희선은 “그때 송승헌은 묶고 다닐 정도로 장발이었는데, 테리우스 같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작 송승헌 본인은 자신에 대해 ‘평범한 남학생’이라고 말하며, 조용한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말했다.

서강준


어제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졸업사진에서도 완성형 미모를 뽐내는 배우 서강준. 개인 사진, 단체 사진 구분 없이 어디서든 남다른 외모를 뽐내고 있으며, 새하얗게 투명한 피부와 빨갛고 도톰한 입술은 예나 지금이나 서강준만의 매력 포인트다.

조승우/정우성/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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