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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결혼하는 특별한 방법

하우스 웨딩부터 기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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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전환된 것은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식장 앞에서부터 경호원이 출입을 통제하고, 청첩장이 있어야만 입장이 가능하고, 관련 기자회견도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신랑이나 신부가 일반인인 경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한다는 이유가 많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신랑 신부 모두 연예인인 경우에도 ‘경건하고 조용한 예식’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스몰 웨딩에서부터 노(No) 웨등 등 스타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웨딩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기도 한다. 그 가운데 이색적인 결혼식으로 주목받았던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이효리 이상순

하우스 웨딩 

당시 큰 화제를 몰고 왔던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의 결혼식. ‘하우스 웨딩’을 진행한 이들 부부는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이효리의 별장에서 가족들과 소수의 지인들만 참석한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이효리는 머리에 화관을 쓴 채,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로, 이상순은 연하늘색 턱시도를 입어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소 ‘소박한 결혼식’을 원했던 두 사람의 뜻대로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커플의 결혼식이 대중들에게 알려지며 현재까지도 웨딩 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나영 원빈

들판 결혼

출처소속사 이든나인

이나영 원빈 부부는 지난 2015년에 특별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세기의 결혼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이 커플은 비공개 결혼식을 선택,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소수의 지인만 참여한 스몰 웨딩으로 진행됐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선 밀밭 오솔길에 건반을 두고 결혼 서약을 하며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 초원 위 가마솥에서 음식을 해 하객들을 대접하며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잇는 스몰 웨딩 트렌드를 이끌었다.

정인 조정치

지리산 종주

출처정인 인스타그램

실력파 뮤지션 부부 정인 조정치 부부는 지난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결혼식 없는 결혼식’으로 주목받았는데, 예식장에서 하는 결혼식 대신 지리산 종주를 선택, 특별한 추억으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두 사람은 지리산 정산에서 미리 준비해 간 면사포를 쓰고 사랑의 맹세를 하며 11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특별하고 로맨틱한 두 사람의 결혼식은 당시 실속형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구혜선 안재현

기부 

출처tvN ‘신혼일기’

작품으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성공한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예식 및 신혼여행 비용 전액을 소아병동에 기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구혜선은 이에 대해, “’현시대의 결혼식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고,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비록 특별하지 않은 우리가 ‘기부’라는 의미를 거창하게 남용했을까 송구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젊은이들의 작은 움직임으로 받아들여 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거미-조정석

언약식

출처거미 공식 페이스북

톱 가수와 톱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거미 조정석 부부는 따로 결혼식 없이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만 진행하고 부부가 됐다. 이들의 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통혼례'와 '동물원'에서 
결혼식 두 번 올린 스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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