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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또 오해영’을? 대박 작품 놓친 스타들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 C(choice)다’ 인생작 못 알아본 스타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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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대박’일지 ‘쪽박’일지는 운이 작용한다. 작품 선택에 배우들이 신중해하는 이유다. 운명 같은 작품을 만나 빵 뜬 스타들이 있는가 하면, 잘못된 선택으로 대박 작품을 눈 앞에서 놓친 스타들도 있다. 과연 어떤 스타들이 대박 작품을 놓쳐 땅을 치고 후회했을지 한번 알아보자.

김아중 
<또 오해영>

출처김아중 인스타그램/tvN '또 오해영'

배우 서현진을 ‘로코퀸’으로 자리매김 하게 해준 드라마 ‘또 오해영’. 애초 ‘또 오해영’ 섭외 1순위는 서현진이 아니라, 김아중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아중은 당시 영화 ‘더 킹’ 출연과 겹쳐 아쉽게도 캐스팅을 거절했다는 후문. 이에 ‘또 오해영’은 방송 2개월 전 서현진이 여자주인공으로 낙점했고 드라마는 크게 성공했다. 


한편 전혜빈이 맡은 오해영 역, 역시 박한별에게 먼저 제안이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
<미생 >

출처이제훈 인스타그램/tvN '미생'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희로애락을 그려내 많은 이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생’. 미생 제작진들은 장그래 역으로 임시완이 아닌 이제훈을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장그래는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이제훈은 출연을 고사했고 이후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다소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


이에 장그래 바통을 넘겨 받은 임시완은 드라마가 끝난 후 다수의 CF에 출연, 당대 최고 스타덤에 올랐다. 

최다니엘
<오 나의 귀신님>

출처제이와이드컴퍼니/tvN'오 나의 귀신님'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까칠하고 자신감 넘치는 셰프 강선우 역을 맡에 떠오르는 로코 남주로 인정받은 배우 조정석. 사실 강선우 역에는 이미 배우 최다니엘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당시 30세였던 최다니엘은 군입대 시기가 불안해 출연을 고사했다고 한다. 최다니엘의 거절로 조정석이 강선우 역에 낙점 주연 배우로 급 부상했다.

현빈

<킬미 힐미>

출처VAST엔터테인먼트/MBC '킬미힐미'

지성의 인생작으로 남은 드라마 ‘킬미 힐미’. 작품 속 지성은 어린 여자아이부터 40세까지 무려 7개의 인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로부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킬미 힐미’ 제작진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차도현역으로 지성이 아닌 현빈을 염두 했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현빈은 당시 스케줄 상의 문제로 출연을 고사, ‘차도현’역을 지성에게 넘겨주게 됐다. 


이 작품으로 지성은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10대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 최우수연기상까지 무려 4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손예진

<성균관 스캔들>

출처SBS '대망'/KBS2 '성균관스캔들'

배우 박민영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작품 속 남장여자 ‘김윤희’ 역할을 먼저 제의 받았던 배우는 박민영이 아니라 손예진이었다고 밝혀졌다. 당시 출연을 제안 받았던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과 영화 ‘오싹한 연애’ 촬영으로 인해 아쉽지만 고사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손예진 역할에는 박민영이 캐스팅 됐고, 박민영은 그해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우수연기상 등 3관왕을 달성했다. 또한 박민영은 3개월 간 광고 7개를 도맡으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원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태양의 후예>

<신과 함께>

출처영화 '아저씨' 스틸컷

9년째 배우가 아닌 CF 출연자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원빈. 그의 대표작이라고 언급되는 영화 ‘아저씨’는 벌써 9년전 작품이다. ‘아저씨’ 이후 가장 유력한 복귀작은 노희경 작가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였지만, 원빈은 끝내 고사했고 그 역할을 조인성이 맡아 큰 호평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 역을 제안 받았지만 끝내 고사돼 결국 송중기가 그 역할을 도맡았다. 애초에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로 원빈을 낙점했지만, 삭발 조건과 장기간 해외출연으로 캐스팅 제안을 고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시 전역 5개월 앞둔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의 대본을 보고 바로 유시진 역을 거머쥐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 캐스팅 또한 거절했다. 오랜 공백기를 이어온 만큼 블록버스터보다는 감정이 깊은 작품을 하고 싶다는 이유로 출연을 고사했다.

정준호
<친구>
<불멸의 이순신>

출처JTBC ‘SKY캐슬’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KY 캐슬’에서 ‘강준상’ 역을 맡아 많은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정준호도 후회가 남는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정준호는 관객수 300만에 육박하는 흥행을 이룬 영화 ‘친구’의 장동건 역할을 고사해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는 절친 신현준이 ‘진부하다’는 의견을 참고해 고사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정준호는 김명민에게 2005년 ‘KBS연기대상’ 대상 수상을 안겨준 ‘불멸의 이순신’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장금', '허준', '주몽', '선덕여왕'

모두 거절한 배우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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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작품 거절한 스타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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