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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송이부터 필구까지? 꼬마배우들의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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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에서 성인 배우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시청자들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은 아역 배우들이 있다. 그들은 단기간에도 빠르게 변화하며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브라운관, 스크린을 장악했던 아역배우의 놀라운 근황을 만나보자.

김강훈

출처영화 <엑시트>

출처KBS2 ‘해피투게더 4’

지난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는 ‘2019 해투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특별 MC로 김강훈이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는데. 특히 김강훈은 최근 화제가 됐던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가 “지난 방송에서 220일이라고 했는데 이제는 얼마나 됐냐”라고 묻자, 김강훈은 “못만나다 보니까 헤어졌다”면서 이어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누가 먼저 다시 만나자고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강훈은 당시 때마침 옆에 있었던 외삼촌의 “네가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네가 먼저 말을 해보렴”이라는 조언에 다시 만나자고 얘기를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갈소원

출처영화 <7번방의 선물>

출처류승룡 인스타그램

2012년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사랑받는 아역 예승이로 출연해 주연인 류승룡과 환상적인 부녀 호흡을 펼쳤던 갈소원. 출연 당시 6살이었던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현재는 만 13살이 되었다. 최근 류승룡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풍성장한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룡은 갈소원과 함께 제주올레축제에 참가한 모습이다. 영화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여전히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안서현

출처영화 <옥자>

출처안서현 인스타그램

지난 2017년 영화 <옥자>의 주인공 산골 소녀 ‘미자’ 역할을 맡았던 아역배우 안서현. 당시 귀여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그는 2년이 지난 현재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안서현은 2017년 <옥자> 출연 이후 TV 드라마 쪽에 주로 출연하는 중이며 최근 출연작으로는 SBS 드라마 <해치>와 KBS2 <오늘도 안녕>이 있다.


김수안

출처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출처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영화 <부산행>, <군함도>, <신과함께-죄와 벌>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를 놀라게 했던 최연소 천만 배우 김수안. 지난 11월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만난 김수안 배우입니다. 12월 4일 수요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김수안의 새로운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감쪽같은 그녀> 포스터를 든 김수안이 담겼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나이 들수록 더 예뻐지네", "사랑해요 김수안", "영화 꼭 보러 갈게요~", "수안이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현준

출처영화 <기생충>

출처정현준 인스타그램

지난 5월 개봉된 영화 <기생충>에서 부잣집 아들 다송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정형준. 그는 SM키즈 모델 1기 출신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의 일상 사진이 게재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올해 9살인 정현준은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형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사진 속 그의 폭풍성장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10년 뒤가 정말 궁금해진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다송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주인공 얼굴이 바뀌었다?
방송 중 배우가 바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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