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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다는 음식

내가 제일 많이 먹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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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출처Pixabay

한국은 국민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이 58.4kg으로 세계 1위(2017년 기준) 국가다. 주꾸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어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주꾸미는 특히 태국에서 많이 수입하는데, 태국 사람들은 주꾸미보다 오징어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태국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이 주꾸미를 더 많이 먹는다고. 태국 주꾸미는 국내산보다 저렴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데쳐 먹거나 볶아 먹어도 좋은 주꾸미는 타우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은 물론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마늘

출처Pixabay

한국의 마늘 사랑은 다른 나라를 압도한다. 잘 구운 삼겹살에 곁들여 먹기도 하고, 다진 마늘을 사용해 감칠맛을 더하는 등 우리나라 음식에는 대부분 마늘을 사용하며 마늘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을 찾는 게 더욱 어려울 정도. 또한 우리나라를 제외한 해외의 마늘 소비량은 1인당 1kg 이하인데, 통계청과 농업관측 본부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마늘 소비량은 2017년 기준 6.2kg에 달한다고 한다.

콩나물

출처MBN '천기누설'

콩나물도 전 세계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이다. 우리나라의 콩나물 소비량은 무려 1인당 9kg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콩나물은 저렴하고 맛이 좋지만 유독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그 이유는 해외에서는 콩나물보다 숙주나물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그러나 우리나라도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숙주나물을 콩나물보다 선호했으나, 전쟁 전후로 상대적으로 키우기 쉽고 저렴한 콩나물을 요리해먹기 쉬워 콩나물이 인기를 얻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라면

출처Pixabay

출출할 때 간편하게 끓여먹기 좋은 식품 라면. 한국인의 라면 소비량 또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수치로도 증명되고 있다. 세계 인스턴트 라면협회(WINA)에 따르면, 한국은 국가 전체에서 소비하는 라면 양의 순위는 전체 국가 중 7위로 연간 약 28억 개의 라면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가 내 1인당 소비하는 라면의 양은 연간 76.1개로 1위를 기록해 한국인의 압도적인 라면 사랑을 증명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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