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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공백 10년 이상이었던 배우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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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출처tvN ‘시카고 타자기’

임수정은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겼다. 그러나 이후 브라운관에서는 긴 시간동안 공백기를 가지면서 한동안 TV에서는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지난 2017년 13년만에 tvN ‘시카고 타자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반가운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임수정은 ‘시카고 타자기’에서 씩씩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인 전설 역으로 분해 두 가지 매력을 뿜어내는 캐릭터로 열연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시카고 타자기’ 이후 2년만에 tvN ‘WWW:검색어를 입력하세요’의 배타미 역을 맡아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에 앞으로 또 어떤 드라마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지, 임수정의 행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영애

출처SBS ‘사임당, the Herstory’

지난 2015년 배우 이영애는 10년 만에 공백을 깨고 드라마 SBS ‘사임당, the Herstory’(이후 ‘사임당’)의 출연하며 다시 본업인 ‘배우’의 신분으로 복귀한 바 있다. 브라운관은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 이후 무려 11년 만에 배우로서 활동한다는 사실에 그의 안방극장 복귀가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영애가 타이틀롤로 출연했던 ‘대장금’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드라마 한류열풍을 일으킨 만큼, 다시 한복을 입게 된 ‘사임당’에서도 여전히 고운 자태와 강단 있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역시 이영애'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정재

출처JTBC '보좌관'

이정재는 지난 2019년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으로 안방극장에 귀환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2009년 MBC 드라마 '트리플' 이후 꼭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이정재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공백 10년에 대해 "어떻게 하다 보니 10년이 됐다. 어떤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드라마 출연 계기에 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이 작품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이 재밌었고 시나리오가 재밌었다"며 "더 늦기 전에 빨리 (드라마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전도연

출처tvN ‘굿 와이프’

전도연은 과거 한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지난 2005년 '프라하의 연인' 이후 스크린에서만 활동해 온 것과 관련해 "드라마를 하고 싶다. 그동안 작품 제의가 들어왔는데 힘든 캐릭터였다. 많이 울어야 하고 상황적으로 쉽지 않은 역이었다. '프라하의 연인' 같은 캐릭터가 아니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그랬던 그녀가 지난 2016년 tvN 웰메이드 법정물 ‘굿 와이프’를 통해 1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그는 해당 드라마를 통해 여전히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대체불가능한 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고소영

출처KBS2 ‘완벽한 아내’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이후에는 육아에 전념해왔던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2 ‘완벽한 아내’ 에서 돈도 없고, 사랑도 없고 복도 없지만 가족을 위해서는 모든일도 척척 해내는 12년차 워킹맘, 멘탈갑(甲) 쎈 언니 주인공 심재복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의 안방극장 복귀 전 마지막 작품은 2007년 드라마 ‘푸른 물고기’였다. 하지만 10년 공백이 무색하게 고소영은 코믹 연기, 생활 연기 등 극 중 심재복이 지닌 변화무쌍한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표현해내며 “인생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주인공 얼굴이 바뀌었다?
방송 중 배우가 바뀐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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