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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회복력 높이는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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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출처Pixabay

케일 100g에는 120mg의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C는 콜라겐 형성을 돕는 상처 치유 과정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하다. 이와 더불어 칼슘 또한 풍부해 뼈 건강을 지키는데도 탁월하다. 케일은 열이 가해지면 각종 영양소들이 파괴되어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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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상처 치유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다. 견과류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 그 중에서도 아몬드에는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 E의 함유량이 가장 많아 세포의 회생 능력을 높여주는데도 탁월하다. 따라서 평소 아몬드 등의 견과류를 충분히 섭취해주면 치유 속도를 높일 수 있다.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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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전반적으로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에서 이로운 작용을 한다. 그 중에서도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LDL 수치를 낮추고 HDL 수치를 높여주며 항염증 효과가 있어 신체의 회복을 앞당겨준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또 다른 식품으로는 블루베리, 적양배추 등이 있다.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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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는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필수적이기 때문에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이다. 이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이 바로 고구마다. 고구마는 세포의 재생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다. 더욱이 신체가 감염과 바이러스 퇴치하도록 도와 신체 보호에 탁월하다. 다만 당뇨병 환자나 신장 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바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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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은 철분, 비타민 B군, 단백질 등 많은 영양 성분이 들어있어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 특히 바지락에 풍부한 아연은 신체의 손상된 부분의 치유를 앞당기기 위해 지방과 단백질을 사용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져 감염이나 부상으로부터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아연이 들어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Contributing editor 김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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