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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어린 시절 뜻밖의 장래희망은?

김종국 디자이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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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 여군

출처MBC every1 <주간아이돌>

출처오하영 인스타그램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은 과거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어린 시절 장래희망에 대해 “가수가 아니면 여군이 됐을 것”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난 20일 열린 오하영의 단독 생일 팬미팅에서는 전투 게임을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 훈련병으로 변신해 군복을 입은 오하영이 등장했다. 이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고, 오하영은 콘셉트에 대해 “원래 어릴 때 꿈이 여군이어서 이렇게 꾸며 보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녀는 팬들과 함께 건빵과 미역국 라면 등 군대 음식을 먹으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정국 - 하쿠/프로게이머/배드민턴 선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JTBC <아는 형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릴 적 장래희망이 무엇이었냐”라는 질문을 받은 정국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남자 주인공이 있다. ‘하쿠’라는 친구인데 그 친구가 생긴 것도 잘생겼고 변신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애 시선으로 보면 얼마나 멋있냐. ‘나도 나중에 꼭 저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순수했던 시절의 장래희망을 밝혔다. 또한 그는 ‘하쿠’ 이외에도 프로게이머,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종국 - 디자이너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1995년 그룹 ‘터보’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여러 히트곡을 만들어냈던 김종국. 그런 그가 꿈꿨던 반전 장래희망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이 모교를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종국과 매니저 갑진은 교무실을 찾아가 은사님들과 과거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생활기록부를 본 매니저 갑진은 김종국의 “꿈, 진로희망이 뭐라 써있는 줄 아느냐”라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어 “디자이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종국 디자이너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우리 오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문빈 - 검사

출처JTBC <아는 형님>

출처문빈 인스타그램

만능돌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인 차은우와 문빈. 두 사람의 어린 시절 공통된 장래희망은 ‘검사’ 였다는데? 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차은우는 학창 시절 꿈이 선생님, 검사, 판사, 의사였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차은우는 고등학교 시절 전교 회장 출신으로 상위 1%의 성적을 자랑하는 뇌섹돌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반면 문빈은 사법관 검사(檢事)가 아니라 검을 다루는 검사(劍事)를 꿈꿨다고. 문빈은 한 인터뷰에서 장래희망에 대해 검 쓰는 검사가 초등학교 때 꿈이었다면서 멋진 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문빈은 부모님의 권유로 연습생을 시작해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리지 - 아나운서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출처FashionN <팔로우미 9>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리지는 자신의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리지는 “놀 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했다. 제일 잘 나온 게 2등급이었다”라고 말했다. 이후 학창시절 장래희망이 무엇이었냐는 MC 문희준의 질문에 “원래 꿈은 아나운서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리지는 여성채널 FashionN <팔로우미 9>에 출연해 과거 장래희망이었던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김남희에게 아나운서 수업을 받기도 했다. 부산 사투리가 튀어나올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완벽한 발음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고준 - 신부

출처SBS <본격 연예 한밤>

SBS <열혈 사제>에서 매력적인 악역으로 눈길을 끌었던 배우 고준. 고준은 <열혈 사제>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지역 카르텔에게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주는 황철범 역을 완벽히 소화해 입체적인 악역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런 그도 과거 꿈꿨던 뜻밖의 장래희망이 있다는데…! 바로 ‘신부’이다.


지난 5월 SBS <본격 연예 한밤>에 출연한 고준은 어린 시절 장래희망에 대해 “한때 신부님이 꿈이었다. 정말로 신부님이 되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라며 “10대 때 수도원에 들어갔는데 그때 딱 이성에 눈을 떠버리고 말았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우연하게 모 대학교 졸업 작품인 뮤지컬을 봤는데, 성당 문 열었을 때처럼 설렘을 느꼈다. 그때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라며 배우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데뷔 했다는 스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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