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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매출 55억' 대표이사직과 연기를 겸업한다는 이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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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멜로가 체질'

개성 있는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손석구가 사실은 연 매출 55억 제조업체 대표이사장이라고? 손석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하면서 연기를 공부한 뒤 2014년 영화 ‘마담 뺑덕’의 조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자로 활동에 나섰다. 이후 그는 영화 ‘블랙스톤’과 뺑반’, tvN ‘마더’, KBS2 ‘최고의 이혼’, tvN ‘60일 지정 생존자’, JTBC ‘멜로가 체질’ 등에 출연하며 열심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이런 그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 이사직을 맡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가 모은 바 있는데. 그가 대표 이사직을 맡고 있는 이 업체는 2003년 7월 설립돼 2016년 55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누리꾼들로부터 놀랍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테이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테이가 매니저와 첫 출연했다. 현재 테이는 소속사 없이 개인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예 활동을 하면서 햄버거 집을 운영 중인 테이는 “잘 될 때는 하루 매출이 400만 원을 넘는다”라며 “근데 안 될 때는 하루에 40만 원일 때도 있었다. 1년 동안 하다 보니 등락이 심하다”라고 설명했다.


정준호

출처tvN ‘문제적 보스'

현재 KBS2 ‘녹두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준호. 정준호는 배우 외에 여러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창업한 기능성 골프웨어 ‘벤제프’의 공동대표로 활동 중인데 연매출이 500억원에 가까운 업체로 알려져 있다. 2019년 3월 tvN ‘문제적 보스에 CEO 정준호의 모습이 방영된 바 있다. 배우로도 호평을 받았고 사업가로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는 2015년 설립한 영상 콘텐츠 회사인 ‘콘텐츠랩 비보’를 통해 ‘비밀 보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기획자로 활약했다. 셀럽 파이브를 결성해 활동 중이기도 하다. 또한 이 회사에서 기획자이자 매니지먼트 소속사 대표로서 활동한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최초로 소속사 대표 신분 연예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임창정

출처TV조선의 ‘아내의 맛'

가수, 배우로 활동해온 임창정은 ‘주식회사 임창정’의 대표이다. 그는 지난 10월 TV조선의 ‘아내의 맛’에 직접 만들고 관리하는 모서리 족발집과 함께 등장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임창정의 대표 프랜차이즈인 ‘임창정의 소주 한 잔’에 이어 ‘임창정의 모서리 족발’ 또한 자신의 이름으로 운영하는 만큼 가맹점주들과 신뢰를 쌓는 것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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