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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 하마와의 작별! 습기 한방에 퇴치하는 법

오늘같이 비 오는 날, 습기 퇴치 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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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재료는 실리카겔! 실리카겔은 흡습력이 강한 무독성의 작은 알갱이인데요. 보통 김이나 빵 안에 제습제로 들어있죠.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커피가루나 소금으로도 대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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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필터, 레이스 리본, 다시백 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를 선택해주세요. 습기를 빨아들이는 효과는 같지만 재료에 따라서 포장법이 달라진답니다. 먼저 육수를 우릴 때 쓰는 다시백으로 옷걸이용 제습제를 만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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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백에 실리카겔을 넣어주세요. 실리카겔의 양은 옷장의 크기에 따라 조절하면 돼요. 탈취 효과를 내기 위해 드라이 플라워도 함께 넣을 건데요. 라벤더와 유칼립투스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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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리 페이퍼를 반으로 접어 다시백의 입구를 막아주세요. 그다음 아일릿 펀치를 이용해 구멍을 뚫고, 펀치에 심을 넣어 다시 꾹 눌러주면 도일리 페이퍼를 예쁘게 고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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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에 걸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한 리본을 길게 묶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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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커피 필터를 활용해 신발에 넣을 제습제를 만들 거예요. 커피 필터의 입구를 벌려 라벤더와 실리카겔을 넣어줍니다. 커피 필터의 양쪽과 윗부분을 접어요. 펀치로 구멍을 뚫은 뒤 리본을 짧게 묶으면 완성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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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이 비에 젖었거나 땀으로 축축할 때 이 미니 제습제를 넣어보세요! 습기와 땀 냄새를 동시에 제거할 수 있어 신발을 오랫동안 쾌적하게 신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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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레이스 리본으로 제습제를 포장해볼게요. 원하는 길이로 리본을 자르고 반을 접어요. 위에서 10cm 부분만 남기고 양옆을 글루건으로 붙입니다. 말린 장미와 실리카겔을 넣고 얇은 리본으로 묶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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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신발장, 화장실 서랍장 등 습기 제거가 필요한 곳에 살포시 올려주세요~ 습기를 머금어 빨갛게 변한 실리카겔은 햇볕에 말리거나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려주면 다시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요!

▼▼▼ '습기 퇴치제 만들기 영상'을 ▼▼▼

보고싶다면 아래 사진 클릭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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