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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더 유명한 K패션 브랜드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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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의 선택, 구드

출처@gu_de_official @asiatypek @blaireadiebee

최근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의 인스타그램을 팔로 해둔 이라면 1970년대 무드의 빈티지 스타일 가방을 본 적이 있을 듯하다. 바로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 구드(gude)의 백이다. 1970년대 오트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구드는 클래식하면서도 신선함을 줄 수 있는 심플한 프레임과 디테일이 특징. 최근 우리에게 해외 직구 사이트로 유명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네타포르테의 신진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인 ‘더 뱅가드’로 선정되어 주목받기도. 참고로 이 프로젝트엔 단 4개의 브랜드만 선정되었다는 사실! 패션 블로거 블레어 에디, 패션 디렉터 사샤 번즈 등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유명 인사들의 스타일링도 보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gu_de_official 계정에서 영감을 받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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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e-official.com, 인스타그램 @gu_de_official

런던 패션위크에 뜬 푸시버튼


출처imaxtree, @pushbutton_official

유니크와 에지를 넘나드는 스타일로 잘 알려진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시버튼이 이번 시즌 런던 패션위크의 유일한 한국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영국 패션협회가 체결한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컬렉션으로, 푸시버튼은 여성복 디자이너 최초로 선정되어 첫 런던 컬렉션을 개최한 것. 패션 인플루언서 브리타니 스카이와 프린세스 줄리아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이 참석, 오버사이즈와 젠더리스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갖춘 룩에 큰 호응을 드러냈다. 한편, 2018 F/W 시즌에는 이탈리아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와 함께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체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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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ushbutton.co.kr, 인스타그램 @pushbutton_official

팝스타의 끊임없는 러브콜, 카이민

출처@kaiminofficial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레이디 가가, 켄달 제너, 비요크, 브룩 캔디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애정 하는 브랜드, 카이민. 한국 디자이너 카이민(민경아)이 론칭한 브랜드로, 그녀는 <아메리카스 넥스트 톱 모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화제가 되기도했다. 첫 시즌 의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이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았고, 불과 두 번째 시즌을 론칭하기도 전에 뉴욕 패션계를 뒤흔들며 떠오르는 브랜드로 주목받는 중.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던 유니크한 의상, 그리고 파격적인 비주얼 때문! 여전히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해외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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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aiminofficial.com 인스타그램 @kaiminofficial

무려 16번째! 손정완의 뉴욕 쇼

출처손정완

30년이 훌쩍 넘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 디자이너 손정완. 그녀가 지난 9월, 2019 S/S 뉴욕 패션위크에서 16번째 뉴욕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2019 S/S 뉴욕 컬렉션 테마는 ‘Dramatic Move’로, 스팽글과 비즈, 모던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화해 리드미컬한 무드를 표현했다. 이번 시즌 역시 그녀의 뮤즈로 잘 알려진 배우 켈리 러더포드(Kelly Rutherford)가 프런트 로를 지켰고 드라마 <EMPIRE>의 제레미 카버(Jeremy Caver), 유튜버 니키 드마르티노(Niki DeMartino), 그래미 수상 뮤지션과 미스 유니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러브리티가 참석했으며 WWD, 보그, 바자 등 현지 언론사의 주목을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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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jungw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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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 Editor 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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