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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전 다큐멘터리 출연했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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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출처KBS1 '다큐멘터리 3일: 한국예술종합학교 편'

현재는 충무로를 이끌어가는 대표 배우로 성장한 박정민. 그는 과거 방송된 KBS1 '다큐멘터리 3일: 한국예술종합학교 편'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방송은 예체능을 전공하는 다양한 과의 학생들의 열정을 보여준 다큐멘터리로, 데뷔 전 박정민이 연극 수업을 듣는 모습이 방송에 담기면서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 속 박정민은 지금 모습과 크게 달라진 것 없이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머리띠로 넘긴 모습이 인상 깊다.

신세경

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지난 2003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가수 지망생 시절의 신세경이 출연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3년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보아 일본을 삼키다'편으로, 당시 신세경은 중학생 1학년으로 춤과 노래를 연습하고 있다. 특히 당시 신세경은 다소 앳된 얼굴을 하고 있지만 반팔 티셔츠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머리를 질끈 묶고서 그야말로 ‘연습생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선명한 이목구비는 여전하다.

장범준

출처KBS2 ‘다큐멘터리 3일-청춘의 봄날, 서울 홍대 거리에서의 3일’ 편

장범준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3일-청춘의 봄날, 서울 홍대 거리에서의 3일’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범준은 홍대 버스킹 공연을 마친 후 “오늘 처음 왔다. 원래 천안에서 공연하는데, 여긴 천안이랑은 뭐가 다른지 느끼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다. 당시 천안대에서 미술을 전공하던 장범준은 “저 솔직히 음악을 하고 싶은데 여기 와서도 통하나 알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그러던 그는 이듬해인 2011년 장범준은 Mnet ‘슈퍼스타K 3’에 ‘버스커버스커’로 출연해 최종 2위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현재까지도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AOA 찬미

출처KBS1 ‘휴먼다큐 사미인곡’

찬미는 지난 2009년 그룹 AOA 데뷔 전, 어머니와 함께 KBS1 ‘휴먼다큐 사미인곡’에 ‘또 다른 가족’이라는 사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찬미의 어머니는 세 자녀를 홀로 키우며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쉴 곳이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쉼터로 만들어 숙식을 제공해왔다. 찬미는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어머니에 대한 애정과 존경심을 내비쳤다. 지난 2015년 MBC ‘위대한 유산’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찬미는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엄마가 매일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데 집도 없고, 꼬박꼬박 월세를 내고 우리 학원비를 내면 엄마가 모을 돈이 없는 걸 아니까 일찍 돈을 벌고 싶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블랙핑크 제니

출처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블랙핑크의 제니는 지난 2006년 당시 10살이었던 제니는 MBC 특집 다큐멘터리 '영어, 변해야 산다'에 출연했다. 이 사실이 네티즌 사이에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이던 제니의 생활을 영상에 담았다. 촬영 당시 제니는 조기 유학 3개월차였다. 또한 방송에 담긴 요리 수업 도중 눈이 매웠는지 최대한 멀리서 양파를 써는 제니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이에 같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역시 제니하면 양파다"고 말하며 제니를 흉내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돈 문제로 대판 싸우고
갈라졌던 절친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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