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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예쁘게 방구석 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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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살고 싶어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유롭지 않는 요즘에는 집이 최고다. 하지만 집에서도 예쁨은 포기할 수 없는 법.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이 주목한 홈 웨어 룩을 소개한다. 누가 뭐래도 홈 웨어의 고전은 풍성한 볼륨과 낙낙한 품의 나이트 드레스. 중세 시대가 떠오르는 우아한 빅토리아 풍의 나이트 드레스에 샹들리에 이어링이나 크리스털 목걸이를 매치하면 방구석 소공녀가 된다.

홈트 후 SNS 인증 각?

편안한 실루엣과 힙한 무드의 애슬레저 룩은 홈웨어 스타일링의 좋은 대안이 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레트로 무드를 활용한 룩이 주목을 받았는데, 네온 라임 컬러로 경쾌한 테니스 룩을 선보인 YCH와 넉넉한 품의 파자마 팬츠에 복고풍의 니트 톱과 컬러 선글라스, 두건을 매치해 90년대 무드를 소환한 미쏘니이 대표적. 편안함은 물론, 집에서 홈트 후 SNS 인증까지 가능한 룩이다.

모든 여자들의 로망

이색적인 홈웨어 룩을 선보인 디자이너들도 눈에 띄었는데, 마치 침대에서 담요를 두르고 나온 듯 퀼팅 형태로 된 롱 스커트와 재킷을 선보인 펜디가 그 주인공이다. 하의 전체를 덮는 롱 스커트는 마치 이불을 칭칭 두른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선사해 줄 것만 같다. 한편 셔츠 드레스의 칼라를 살짝 비틀어 유니크하게 제시한 와이 프로젝트의 룩은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로망의 홈웨어 룩 중 하나일 듯.

집에서도 살랑사랑

슬립 드레스는 언더웨어 카테고리에서 벗어나 캐주얼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지 꽤 오래됐다. 그동안 슬립 드레스는 여러 트렌드를 거쳤는데 아찔한 실루엣이나 강렬한 프린트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던 지난 시즌과 달리, 이번 여름엔 부드러운 실크 소재 또는 파스텔 컬러의 하늘한 시폰 소재를 활용해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매력을 강조하는 것이 대세다. 튤립이 떠오르는 블루마린의 룩과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레지나 표의 룩을 참고할 것.

SHOPPING LIST
1 플로럴 프린트 리넨 브라렛 ZIMMERMANN
2 스퀘어 프린트 실크 파자마 팬츠 ASCENO
3 오가닉 코튼 슬립 드레스 LOUP CHARMANT
4 플로럴 프린트 파자마 플레이 수트 EMILIA WICKSTEAD
5 로고 하이 웨스트 브리프 BURBERRY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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