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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트렌드 컬러는? 코럴 핑크vs비스케이 그린

봄날의 컬러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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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CORAL vs COOL MINT

봄날의 따스한 햇살이 정점인 요즘, 올해의 팬톤 컬러인 코럴 핑크와 비스케이 그린을 꺼낼 타이밍! 주황빛이 강한 리빙 코럴이 지난해 강세였다면, 올해는 분홍빛이 가미된 따뜻한 코럴 핑크가 대세. 수줍음 많은 소녀처럼 두 뺨이 발그레한 샤넬 모델의 코럴 핑크 메이크업이 대표적. 청량한 비스케이 그린 컬러도 메이크업에 포인트가 된다. 비스케이 그린 컬러는 흔히 말하는 민트 컬러로 이해하면 쉽다. 달콤한 셔벗을 떠올리는 민트와 퍼플을 조합으로 눈두덩을 물들인 아이스버그 모델의 메이크업을 참고하자. 

따스한 햇살 품은 코럴 핑크 룩

코럴 핑크 컬러를 사용할 땐 특유의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색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관건. 무슨 색이든 하얀 도화지 위에 그려야 더욱 명확하듯, 맑은 코럴 컬러도 깨끗한 피부에서 빛을 발한다. 커버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정돈하는 것이 핵심. 그다음 코럴 블러셔를 브러시를 활용해 콧대 바로 옆에서 시작해 관자놀이까지 넓게 펴 바른 뒤 눈두덩에도 같은 제품으로 터치한다. 입술은 코럴 립플럼퍼를 사용해 글로시하게 연출한다. 엣지를 더하고 싶다면, 갈색의 브로우 펜슬로 주근개 몇 개를 더해주거나 속눈썹에 글리터를 톡톡 얹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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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장식 슬리브리스 탑은 가격미정 엠포리오 아르마니, 이어링은 13만원 1064스튜디오

MAKE-UP ITEM

1.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오일 울트라 코랄

디올 만의 컬러 리바이버 테크놀로지로 입술 톤에 따라 맞춤형 컬러가 올라오는 디올 립 글로우의 리퀴드 버전! 일시적인 플럼핑 효과에서 그치지 않고 5일 동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전보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입술로 가꿔준다. 6ml 4만4천원 대 


2. RMK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 N 08 프레쉬코랄

수채화 블러셔로 불리는 인지니어스 파우더 치크스 N는 RMK의 스테디셀러다. 고은 입자 덕에 사용감이 깔끔하고 발색 또한 자연스럽다. 08 프레쉬코랄 컬러는 코랄 컬러의 정석으로 어떤 피부 톤에도 잘 어울린다. 2.2g 3만5천원. 


3. 어반디케이 헤비메탈 글리터 젤 드림랜드

마치 파츠를 올린 듯 드라마틱한 빛을 내는 글리터 젤. 워터베이스의 포뮬라로 브러시나 손가락으로 원하는 곳에 끈적임 없이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젤 타입이라 가루 날림 없이 9시간 유지된다. 14.5ml 2만3천원

청량한 비스케이 그린 룩

쿨톤과 잘 어울리는 민트 컬러는 메이크업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민트를 사용할 때 피부 톤은 살짝 밝게 표현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다음 크림 타입의 민트 섀도를 손가락에 묻혀 무심한 듯 쓰윽 그어보자. 눈두덩에 딱 맞춰 그리려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눈두덩의 여백에는 립글로스를 펴 발라 촉촉한 눈빛을 연출하자. 이때, 센달 핑크 블러셔로 양 볼을 옅게 물들이면 전체적인 컬러의 조화가 찰떡이다. 살짝의 MSG 추가하고 싶다면, 소량의 글리터 양볼에 톡톡 떨어뜨려보자. 신비로운 분위기가 상상 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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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는 39만5천원 리스, 골드 네크리스 70만원 1064 BY 네타포르테

MAKE-UP ITEM

1. 아멜리 비비드밤 401 꼬끄민트

돌아온 색조 맛집 아멜리의 멀티플 아이템인 비비드밤. 민트맛 마카롱을 떠오르게 하는 뽀얀 연하늘색이 메이크업에 청량한 포인트를 더한다. 선명한 컬러가 뭉치지 않고 얇게 펴 발리는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어디든 쓱쓱 바르면 끝. 1.3g 2만2천원


2. 앤아더스토리즈 센달 핑크 블러셔

특유의 분위기와 감각적인 패키지로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의 블러셔.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 사랑스러운 센달 핑크는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려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 5.5g 1만5천원


3. 샹테카이 립시크 루핀

시원한 블루 컬러의 마그네틱 패키지에 부드러운 핑크 컬러가 담긴 샹테카이의 립스틱. 텍스처와 발색은 컬러 립밤에 가깝다. 벌새가 새겨진 이번 2020 허밍버드 컬렉션의 판매 수입금의 일부는 아마존 보존팀에 기부된다고 한다. 소장 욕구 200%. 2.5g 6만9천원

Editor 최윤선

Photographer 김지원

Makeup 서은영

Hair 이지혜

Model 박경민

Styling 문진호

Design 주효준

세계 최고 조향사가 만들었다는

샴푸향 난다는 이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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