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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데 건강한 패션 안 살 이유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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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 백과 스카프의 만남

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 오픈 톨드는 버려질 뻔한 서로 다른 제품을 더해 빈티지 업사이클링 아이템을 만든다. 명품 브랜드의 더스트 백을 코팅하고, 오염이 있는 스카프를 활용해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식. 최소한의 낭비로 최고의 품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로컬 장인과 연대하는 등, 패션 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전통 공예와 혼합해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한다. 가방 밑바닥에 로고 대신 아티스트의 사인이 있는 이유다.

often-told.com

건강한 지구와 아름다운 사이즈

“Don’t make waste. Wear it”이라는 타이틀로 브랜드를 전개하는 ‘걸프렌드 컬렉티브’는 에코 이슈에 있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요가 웨어 브랜드다. 오래된 물통, 버려진 어망 등을 재활용해 패브릭을 만들고, 자연 친화적인 염색 기법을 이용한다. 이를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데 일조하며, 긍정적인 브랜드 철학에 따라 다양한 개성을 지닌 각양각색의 셰이프를 존중하고 폭넓은 사이즈의 옷을 제작한다.

girlfriend.com/collections/desert-blooms

뉴욕이 주목한 그 브랜드

빈티지 직물을 활용해 트렌디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뉴욕의 맨스웨어 브랜드 보디. 미국은 물론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 전 세계에서 구한 패브릭을 활용해 핸드메이드 룩을 만든다. 빠르게 소비하는 패스트패션 시대와는 정반대인 것. 히스토리가 있는 직물에 주목하는 이유는 소재에 담긴 특별한 정신을 되새기며 각기 다른 스토리텔링을 지닌 제품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패션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고.

bodenewyork.com

그녀의 클라쓰

명품 브랜드의 가죽에 매료된 아티스트 사라 콜먼은 버려지는 가죽을 수집해 말 그대로 ‘오만 것을 다 만들어 버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죽 가방으로 만든 빈티지한 의자는 약과고, 라이터, 멀티탭, 럭비공, 변기 뚜껑, 화장품 케이스 등 상상을 초월하는 아이템까지 만들어 버리는 그녀의 클라쓰. 이것까지 필요할까? 싶지만 그녀의 제품은 마니아들 사이에서 의외로 인기가 많다는 사실.

sarahcoleman.co/smalls

튼튼한데 예쁘기까지

수수무는 버려지는 어닝(차양)의 원단 자투리를 이용해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브랜드다. 어닝은 재질 특성상 비바람을 맞거나 햇빛을 오래 쬐는 등 시간이 지나도 쉽게 변질되지 않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졌는데, 생각보다 많은 어닝 자투리가 버려진다고. 이 단단하고 아름다운 원단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 가방과 피크닉 매트 등을 만들게 됐다고 한다. 예쁘고 튼튼한데 지속 가능한 패션까지 일조한다니, 안 살 이유가 없다.

susumuservice.com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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