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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야 할 단 하나의 부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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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스터가 되고 싶어?

이번 시즌 뉴 슈즈를 쇼핑할 예정이라면? 단연코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웨스턴 부츠가 대세다. 가장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은 종아리 정도 길이의 미디 웨스턴 부츠. 특유의 터프한 느낌 때문에 팬츠와 가장 잘 어울리는데, 스키니 핏 보다는 매니시한 느낌의 조거 팬츠나 와이드 팬츠 등 넉넉한 핏의 팬츠와 매치했을 때 훨씬 더 스타일리시해 보인다. 컬러의 경우 황야, 사막과 같은 서부적인 느낌에 걸맞게 누디 한 베이지나 카멜 계열로 톤 앤 매너를 맞추면 찰떡!

출처IMAXTREE
시크 & 글램, 모두 가능!

롱부츠를 포기할 수 없다면 무릎 바로 밑까지 올라오는 웨스턴 부츠를 추천한다. 금요일 밤이나 주말 저녁, 시티 걸로 드레스 업 하고 싶은 날에도 제격. 단, 웨스턴 부츠 자체가 종아리를 잡아주는 핏이 아니기 때문에 팬츠와 매치하면 조금 부해 보일 수 있다. 반대로 레그 라인을 드러내면 무릎과 허벅지가 상대적으로 더 얇고 길어 보인다는 사실. 따라서 하의는 관능미를 강조할 수 아이템으로 선택하고 상의는 업타운 무드의 재킷이나 트렌치코트로 고급스럽게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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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케미 실화?

섬세한 자수 장식과 뾰족한 앞 코를 가진 웨스턴 부츠는 데일리 룩으로 소화하기엔 다소 화려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의외로 전혀 다른 무드의 룩과 믹스 매치했을 때 단숨에 힙한 무드가 상승한다는 사실. 투박한 웨스턴 부츠는 생각보다 페미닌하고 고급스러운 아이템과 잘 어울리는데, 그중에서도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롱 스커트와 매치해보자. 살랑거리는 치맛자락 사이로 보이는 와일드한 느낌이 반전 매력과 스타일 지수를 높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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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펑크 룩이란?

웨스턴 부츠의 세계는 생각보다 다양하다. 여러 가지 자수 문양부터 프린지와 스터드 장식, 무릎의 움직임이 편하도록 고안된 v라인 커팅, 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메탈릭한 컬러들까지. 멀리서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존재감 확실한 웨스턴 부츠를 선택했다면 이를 중화해줄 강력한 보호 템이 필요하다. 그 단 하나의 아이템은 바로 포멀한 디자인의 재킷. 웨스턴 부츠의 반항적인 느낌과 재킷의 단정함이 만나 어딘가 색다른 뉴 펑크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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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다고 난리난 웨스턴 부츠 리스트, 이미지 클릭! ▼▼▼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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