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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 스타일리스트 공개! 아이돌 힙스터 룩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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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모모랜드, 에버글로우 등 요즘 핫한 여자 아이돌을 담당하고 있는 정설 스타일리스트. 시선을 잡아 끄는 화려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높은 완성도로 업계에선 전설의 금손으로 통한다. 정 설 스타일리스트가 이번 시즌 강력 추천하는 룩은 빈티지 뉴 펑크룩. 그녀가 알려주는 아이돌 st 뉴 펑크 룩 스타일링 팁을 들어보자.

PART 1. 로맨틱 뉴 펑크룩
러블리한 플로럴 드레스도 펑크룩이 될 수 있다? 첫 번째는 이번 시즌 트렌드로 픽한 웨스턴 부츠. 빈티지한 웨스턴 부츠 하나만 스타일링해도 캐주얼하면서도 펑키 한 무드가 살아난다. 여기에 바이크 패치가 붙어 있는 레더 베스트를 더하고 마지막으로 주얼리를 레이어링 하면 끝. 뉴 펑크룩의 포인트는 옷은 평범하게 입더라도 센언니 느낌의 초커 목걸이나 귀걸이, 반지를 여러 개 레이어링 하면 충분히 펑키 한 무드를 낼 수 있다는 것.

목걸이 길이 조절 TIP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목걸이 길이 조절 팁! 목걸이를 여러 개 레이어링 할 때, 목걸이의 길이가 비슷해 겹친다거나 네크라인이랑 닿아 애매할 때가 있다. 이렇게 어중간한 목걸이의 길이를 조절할 때는 집에 굴러다니는 옷핀만 있으면 된다는 사실! 목걸이의 연결 부분에 옷핀을 더해 기장을 늘리는 방법인데 무한대로 길이 조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옷핀 부분은 옷 속에 숨긴 뒤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면 완벽히 커버 가능하다.

PART 2. 리폼 뉴 펑크룩
빈티지 록 밴드 티셔츠는 정설 스타일리스트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 록 밴드 티셔느는 어떻게 리폼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무드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 티셔츠를 리폼할 때 중요한 것은 강약 조절이다. 특유의 헤진 듯한 색감과 자연스럽게 흐르는 루즈한 핏은 살리면서 답답한 부분은 살짝 오픈해줘야 트렌디 하다는 사실. 특히 답답해 보이는 네크 라인과 허리 라인만 열여줘도 분위기가 확 바뀐다. 살짝 가위집을 낸 다음 손으로 찢으면 끝이 말리면서 마치 원래 이렇게 만들어진 디자인인 것 처럼 자연스럽게 마무리된다.

셀프 리폼으로 가장 많이 도전하는 디스트로이드 데님. 커팅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구멍의 위치이다. 첫 번째 구멍은 주머니 라인에서 1cm 위를 추천한다. 너무 짧으면 속옷이 보일 수 있고 너무 내려가면 애매하기 때문. 주머니가 자연스럽게 삐져 나오는 위치가 섹시해 보인다. 두 번째는 언밸런스한 느낌으로 반대쪽 무릎 주변. 이때 딱 무릎 위치나 무릎 아래를 자르면 허벅지가 길고 종아리가 짧아 보이기 때문에 무릎보다 살짝 위를 뜯어야 다리가 길어 보인다.

▼아이돌만큼 힙해지고 싶어? 뉴 펑크룩 스타일링 꿀팁 풀 영상으로 확인 ▼

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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