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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부터 스타들까지, 얼굴 반쪽 귀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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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말고 MEGA

매 시즌 점점 더 진화하는 빅 이어링. 하지만 이번 시즌엔 BIG을 넘어 MEGA라는 수식어를 붙여야 할 듯하다. 얼굴은 작게, 스타일엔 임팩트를 더할 수 있도록 점점 더 크고 길게 변주되고 있는 것. 특히 고급스러운 골드 스테이트먼트 이어링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번 가을에는 클로에 걸처럼 모던한 골드 메탈 이어링으로 드레스업을 한 뒤, 헤어를 터틀넥 안으로 살짝 넣거나 옷 뒤로 넘기는 스타일을 추천한다. 시크하면서도 꾸안꾸 스타일의 내추럴 한 멋을 뽐낼 수 있다.

출처IMAXTREE
가을 여신 등극각

지난 시즌부터 꾸준히 사랑받았던 나뭇잎 셰이프가 올 시즌엔 더욱 다양한 선택지로 돌아왔다. 길이감이 있어 특히 둥글거나 각진 얼굴형에 싱글 이어링으로 매치하는 것을 추천. 페라가모처럼 크리스털로 된 이어링은 화려하지만 잎사귀 특유의 날렵한 디자인으로, 원피스나 네크라인이 드러난 룩에 매치하기 좋다. 깃털 같기도, 유니크한 잎사귀 같기도 한 레더 소재의 루이 비통 이어링은 한쪽 귀에만 착용하고 헤어는 단정히 귀를 뒤로 넘겨야 시크해 보인다. 둘 다 가을을 담은 나뭇잎 모양으로, 분위기 있어 보이는 것은 덤.

출처IMAXTREE
패피를 위한 이어링

이번 시즌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유니크한 형태의 메가 이어링이 눈에 띄었는데, 그중 일등은 단연 자크뮈스 컬렉션. 손수건인지 행거치프인지 헷갈릴 정도의 큼직한 패브릭을 이어링으로 활용했는데, 가벼운 소재로 걸을 때 마다 하늘하늘 의외의 존재감 갑 아이템으로 등극, 패피들의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 스텔라 매카트니는 기존의 후프 이어링을 업그레이드해 털실을 감은 형태의 F/W 용 후프링을 선보였다.

출처IMAXTREE
맥시멀리즘 전성시대

메가 이어링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심플하고 과감하게, 세트 아이템을 활용해보자. 이번 시즌은 맥시멀리즘의 전성시대니까 말이다. 샤넬 컬렉션처럼 목걸이와 이어링을 세트를 착용하거나 돌체 앤 가바나처럼 이어링과 헤어밴드 세트를 함께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단, 세트로 착용할 때는 의상은 아예 모노톤으로 심플하게 가거나, 액세서리와 같은 무드로 과감하게 가는 것이 멋지다는 사실.

출처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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