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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 라이온 킹? 정글의 맥시멀리스트

강렬하게, 더 강렬하게 애니멀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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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애니멀 프린트는 이제 시즌리스 트렌드. 아마도 옷장 속에 잠자고 있는 레오퍼드 아이템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올여름엔 그 아이템들을 모두 꺼내 과감히 도전해봐도 좋겠다.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는 정글의 맥시멀리즘 전성시대가 열렸으니까. 특히 레오퍼드 아이템을 패턴 온 패턴으로 레이어드하고 슈즈까지 맞춘 헤드 투 토우 밀림룩이 심심찮게 눈에 띄는데, 이런 맥시멀 한 프린트를 즐길 때는 룩만으로도 충분히 화려하니 주얼리는 간결히 조절하는 것이 핵심.

출처IMAXTREE
관능미 올 킬의 기술

좀 더 시크한 무드를 더하고 싶다면 파이톤 프린트를 눈여겨볼 것. 파이톤은 일명 스네이크 스킨, 즉 뱀피로 광택감이 있는 소재라 레오퍼드보다 좀 더 고급스럽고 우아한 무드를 지녔다. 이국적인 무드로 하나만 입어도 관능미를 더할 수 있는데, 재질감이 주는 쿨한 느낌은 덤. 구찌처럼 파이톤 미니 드레스에 스니커즈와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퓨처리즘 무드 업.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처럼 크롭트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부츠를 더하면 세련된 시티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출처IMAXTREE
말랑 카우가 옷에?

밀리터리 룩에는 강한 패턴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말랑하고 소프트한 느낌의 카우 프린트가 그 주인공. 카멜 컬러의 젖소 무늬는 어느 옷에나 걸쳐도 잘 어울려 셔츠, 데님 등 심플한 데일리 아이템에 가볍게 레이어드하기 좋다. 또한 애니멀 프린트는 면적이 너무 넓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버버리와 캘빈 클라인 컬렉션처럼 미니스커트 혹은 팬츠로 매치하고 오버사이즈 재킷을 무심한 듯 걸치면 시크한 모던룩이 완성된다.

출처IMAXTREE
힙한 거 + 힙한 거

애니멀 프린트하면 무조건 섹슈얼한 무드일 것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할 때. 이번 시즌 메가 트렌드인 네온과 만나 ‘밀림의 강인한 여전사’ 대신 ‘힙한 스트리트 힙스터’로 돌아왔기 때문. 그중에서도 찰떡인 컬러는 네온 그린 컬러. '과감한 것 위엔 더 과감한 것으로 덮어 버리는' 스킬인데 레지나 표 컬렉션처럼 네온 그린 앞에서는 레오퍼드 재킷도 노멀해 보인다. 한편 오프 화이트는 파이톤 팬츠 자체를 네온 컬러로 물들여 트렌디의 절정의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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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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