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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대세라는 시크한 할매 패션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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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No, 모던 시크

‘크로셰’는 프랑스어로 훅(hook)을 뜻하며, 코바늘을 이용한 뜨개질 방법을 총칭한다. 즉 어릴 적 가방이며 모자며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것들이 바로 크로셰 아이템인 셈. 그래서일까, 어쩐지 빈티지한 느낌이 강했는데 이번 시즌 런웨이에서는 모던 시크 무드로 대변신했다. 오스카 드 라 렌타처럼 크로셰 패턴의 크기 변화로 포인트를 주거나, 셀프 포트레이트 컬렉션처럼 네트, 플라워 등 모티프로 변주를 준 원웨이 룩이 굿 샘플. 헤어를 단정히 넘기면 고급스럽고 우아한 이브닝 룩이 완성된다.

출처IMAXTREE
셀럽들도 선택한 그 것

여름에 무슨 털실인가 싶지만 로맨틱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 여기에 송송 뚫린 구멍까지. 크로셰 아이템은 시즌 리스라는 사실! 특히 서머 시즌에는 크롭트 톱이나 베스트 등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룩의 포인트를 주는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주로 활용된다. 알베르타 페레티처럼 파스텔 톤 컬러의 크로셰 크롭트 톱은 켄달 제너나 지지 하디드 등 해외 셀럽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핫한 아이템. 울라 존슨처럼 밋밋한 화이트 드레스 위에 크로셰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면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룩이 완성된다.

출처IMAXTREE
이토록 섹시한 크로셰

크로셰는 로맨틱하다는 편견을 버릴 것. 크로셰 아이템을 시스루로 활용하면 이토록 섹시해질 수 있으니까. 크로셰는 소재와 컬러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모양과 형태가 연출되는데, 어두운 컬러의 라이트한 실을 선택하면 몸의 굴곡을 부드럽게 감싸줘 자연스러운 라인이 살아난다. 그뿐만 아니라 소프트한 착용감도 좋다는 사실. 특히 팬츠, 스커트 등 바텀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눈 둘 데 없는 하의 실종과 달리 레그 실루엣이 은은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고급스럽고 섹슈얼 한 무드가 배가 된다.

출처IMAXTREE
라탄과의 운명적인 만남

크로셰 아이템에 처음 도전한다면 가장 친근한 가방부터 시작해보자.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의 크로셰 백은 보헤미안 룩의 필수 아이템.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매가 트렌드인 라탄과 만나 선택지가 더욱 다양해졌다. 로에베처럼 비비드 한 컬러감이 살아있는 크로스백의 경우 아무 옷에나 툭 걸쳐도 존재감 업. 반면 파스텔컬러의 크로셰 백팩을 선택하면 로맨티시즘을 자극하는 뉴 빈티지 룩이 완성된다.

출처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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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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