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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지순례의 기본!
<생활의 달인> 대세 빵집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4.01. | 20,668  view
베이커리율교

인천의 5대 빵집 중 하나인 베이커리율교. 대표 메뉴는 얼마 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한 콩고물꽈배기다. 물을 사용해 반죽을 만들지 않고 본인만의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달인만의 비법. 반죽에 사용되는 재료는 루이보스 차, 단호박, 순두부 등 남다른 재료들인데, 단호박과 고구마로 단맛을 내고, 순두부와 옥수수로 고소한 맛을 낸다. 여기에 또 하나, 배의 시원한 맛이 꽈배기의 기름기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비장의 무기인 콩고물은 배추의 단맛과 꿀의 단맛이 밴 누룽지를 갈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기름지지 않고, 쫄깃하면서도 고소한 꽈배기를 맛볼 수 있다.
Info
가격_ 콩고물꽈배기 1개 1천 5백원, 새우부추빵 1개 2천 8백원.
주소_ 인천 남동구 에코중앙로156번길 13-17
문의_ 032-431-2727

source : SBS <생활의 달인>
촉촉베이커리

그냥 앙버터도 아니고 소금 앙버터의 달인이 있다고? 전영훈 달인이 만드는 소금 앙버터는 천일염을 밤꿀과 함께 재가공해 비법 물을 만들고, 만들어놓은 물에 소금빵에 사과 즙, 흑미 누룽지를 이용한 앙버터를 더해 고소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짠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바로 천일염 속에 다시마를 10일 동안 숙성하여 감칠맛이 살아있는 다시마 소금을 생크림과 섞어 숙성시키기 때문. 소금물을 만들 때에는 생크림에 소금을 섞어 맛을 입혀 6시간 숙성을 시킨다. 이후 채를 걸러 생크림을 걸러내면 소금의 짠맛과 불순물은 생크림과 함께 빠지고 생크림의 고소한 맛이 소금에 남는다고. 단짠 단짠의 향연을 느끼고 싶다면 고고!
Info
가격_ 소금앙버터 1개 2천 5백원, 두툼 앙버터 1개 3천 8백원.
주소_ 경기 파주시 가람로21번길 51-2
문의_ 031-1231-2345

source : SBS <생활의 달인>
팡파미유

마늘로 시작해서 마늘로 끝나는 팡파미유의 마늘빵은 비주얼만큼 그 비법도 독특하다. 마늘의 짙은 향이 매력적인 이 마늘빵만의 비법은? 바로 구운 밀가루. 밀가루를 굽게 되면 수분이 날아가고 그로 인해 고소한 맛이 난다. 이후 구운 밀가루와 지역 특산물인 방풍나물 가루로 빵의 고소함을 한층 더 높여준다. 빵 반죽에는 무, 배, 마늘을 삶은 물을 활용한다. 이 물을 넣어 빵을 만들면 은은한 마늘 향과 무 때문에 구수한 향까지 더해진다는 사실. 건포도 발효종을 사용하는 일반 제과점과는 달리 누룩 발효종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이 집만의 비법이다. 여기에 크림치즈가 가득 채워지면 바삭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육쪽마늘빵이 탄생한다.
Info
가격_ 육쪽마늘빵 1개 3천원, 흑마늘빵 1개 3천원.
주소_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로 7
문의_ 033-662-3680

source : SBS <생활의 달인>
효도찐빵

어렸을 적 시장에서 사와 호호 불어 먹던 찐빵의 맛. 이런 찐빵의 참된 맛을 느끼려면 고창으로 가보자. 보통의 찐빵들은 명함도 못 내민다는 달인의 찐빵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비법들이 줄을 잇는다. 고창 찐빵 달인의 반죽에는 마와 누룩으로 만든 천연 발효 종, 직접 콩을 삶아 만든 두유가 들어간다. 이곳의 찐빵은 쫄깃한 맛은 기본, 무엇보다 으뜸은 살아있는 팥소다. 효도찐빵의 팥소는 알갱이가 통통하게 살아있어 식감부터 남다르다. 이 맛의 비결은 팥을 초벌로 삶아서 잡냄새를 없애고, 총 3번 이상을 삶아내는 달인의 정성이다.
Info
가격_ 효도찐빵 6개 4천원.
주소_ 전북 고창군 고창읍 시장길 14
문의_ 063-564-2605

source : SBS <생활의 달인>
소맥베이커리

쫄깃하고 부드러운 빵 속에 고소한 콩크림 맛이 일품인 이곳. 콩크림빵을 파는 소맥베이커리는 30년 경력 제빵장이었던 아버지의 비법을 이어받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콩크림이라고 하면 달거나 느끼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고소하면서도 깊은 풍미의 꾸덕한 맛 그 자체다. 콩크림의 주 원료는 양갱과 조청에 굳힌 콩인데, 조청에 굳힌 콩은 단맛과 고소한 맛이 공존한다. 이후 숙성시킨 조청에 굳힌 콩을 사흘간 숙성해 갈아 따뜻한 우유, 달걀 노른자와 밀가루를 넣고 1차로 완성한 뒤, 부추와 녹차를 넣은 물에 중탕해 콩크림이 만든다고. 소맥베이커리의 콩크림빵이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이 남다른 이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맞은편에 위치해 시그너처 콩크림빵의 이름을 '아문당'이라 지었다는 귀여운 히스토리도 가지고 있다.
Info
가격_ 아문당(콩크림빵) 1개 2천 8백원, 앙버거 1개 3천 8백원.
주소_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26번길 10-2
문의_ 062-223-0045

source : SBS <생활의 달인>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빵인가, 식빵인가. 극강의 쫄깃한 맛을 자랑하는 모찌모찌 브레디의 맛이 궁금하다면?▼▼▼

Freelancer Editor 고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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