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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텀블러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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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무드 장착한 브랜드 텀블러

지속 가능성은 몇 년 전부터 화두다. 모두가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 가능성을 위해 노력 중인 가운데, 현재 가장 화두가 되는 것 중 하나는 플라스틱 프리. 그 첫걸음은 텀블러 사용부터 시작된다. 커피 브랜드의 혜택까지 누리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겟 하고 싶다면 커피 브랜드 텀블러로 시작해볼 것. 요즘 같은 봄엔 스타벅스의 스프링 시즌 신제품이 제격이다. 팝한 연보랏빛 컬러와 꽃 모양의 스토퍼가 포인트로 더해져 화사한 스프링 무드 그 자체. 물방울 모양을 형상화한 커피빈의 워터 드롭 텀블러, 할리스의 민트 컬러 스트랩 텀블러 역시 부드러운 파스텔컬러로 계절을 만끽하기 좋다.
Info
1 커피빈 워터 드롭 텀블러 브라운(9천 원)
2 스타벅스 SS DW 퍼플 레터 투고 텀블러 473ml(3만3천 원)
3 할리스커피 소프트 텀블러 스트랩(12oz) 민트(2만5천 원)
문의_커피빈(www.coffeebeankorea.com), 스타벅스(www.istarbucks.co.kr), 할리스커피(hollys.co.kr)

출처커피빈, 스타벅스, 할리스커피
시크하게, 블랙 앤 화이트

남녀 구분 없이, 유행타지 않으면서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텀블러를 찾는다면?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처럼 시크함을 더한 모노톤의 텀블러가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의 투썸 이중슬림 텀블러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보틀형 디자인, 화이트와 블랙 컬러, 튀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로고 타이포가 매력. 컵 스타일의 텀블러를 찾는다면 파스쿠찌의 루핀 보틀을 눈여겨보자. 프렌차이즈 커피 브랜드계의 힙스터, 폴 바셋의 데미타스 텀블러 역시 모노톤의 컬러와 깔끔한 로고 타이포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살리면서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Info
1 파스쿠찌 루핀 보틀 블랙(1만9천 원)
2 폴바셋 데미타 텀블러 350ml 베이지(1만7천 원)
3 투썸플레이스 투썸이중슬림텀블러화이트(2만1천 원)
문의_파스쿠찌(www.caffe-pascucci.co.kr), 폴 바셋(www.baristapqulbassett.co.kr), 투썸플레이스(twosome.co.kr)

출처파스쿠찌,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전문 브랜드의 컵 텀블러

텀블러 사용에 익숙해졌다면 슬슬 보온, 보냉 기능이 강화된 텀블러들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수많은 텀블러 브랜드 중 인기템은? 첫 번째는 아웃도어 용품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 스탠리. ‘너무 아웃도어 용품스럽지 않을까?’라고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모던한 컬러와 깔끔한 브랜드 네임 타이포로 튼튼함과 기능, 디자인까지 고루 갖췄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에서는 3월 신제품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트로피컬 그러데이션 텀블러를 출시해 마니아들 사이 인기. 패션 텀블러 브랜드 콕시클은 보는 순간 ‘컬러 잘 뽑았다.’라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다채롭고 고급스러운 컬러, 입체적인 디자인이 눈을 사로잡는다.
Info
1 스탠리 고 세라미백 진공 텀블러 473ml(5만2천 원)
2 써모스 JDE-600KC 트로피칼레드(6만4천 원)
3 콕시클 텀블러 페리페리 470ml(4만9천5백 원)
문의_스탠리(02-3409-0337), 써모스(www.thermos.kr), 콕시클(www.corkciclekorea.com)

출처스탠리, 써모스, 콕시클
스테디셀러 보틀 텀블러

가방속에 이리 저리 굴려도 샐 염려가 없는 보틀 텀블러계에도 스테디셀러가 존재한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팝한 컬러에 좁은 입구가 특징인 스웰이 있다. 일명 '뉴요커 텀블러'로 할리우드 스타들이 레깅스에 민소매티 하나 입고 필라테스를 갈 때 손에 꼭 들고있던 그 텀블러다.국내에서 특히 인기 있는 보틀 텀블러로는 모슈가 유명하다. ‘우유 텀블러’라고도 불리는 모슈의 제품들은 우유병처럼 앙증맞은 디자인, 부드러운 컬러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중. 최근 국내에 정식 출시한 하이드로플라스크의 제품 역시 주목할만하다. 이미 해외에서 '텀블러계의 샤넬'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 입증된 브랜드다.
Info
1 모슈 보온보냉 라떼 텀블러 330 아이보리(3만3천 원)
2 하이드로 플라스크 532ml 18oz 와이드 마우쓰(4만7천 원)
3 스웰 보틀 폼그래닛(4만8백 원)
문의_모슈(mosh.co.kr), 하이드로플라스크(hydro-flask.co.kr), 스웰(02-3446-1401)

출처모슈, 하이드로 플라스크, 스웰
편집숍 표 아티스틱 텀블러

흔하지 않은 텈블러를 원한다면 편집숍으로 눈을 돌리자. 아티스틱한 텀블러가 광산 속 다이아몬드처럼 수줍게 숨어있으니. 편집숍 챕터원에서 판매하는 HMM 타임 텀블러는 블랙과 우드의 조합으로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을 자아내고 각진 형태로 멋을 더했다. 우드 뚜껑은 코스터로도 활용 가능해 일석이조! 에이치픽스에서 판매하는 리빙 브랜드 토스트 리빙의 웨이브 커피 텀블러는 물결 치는 바다를 형상화한 셰이프로, 개성을 더하되 화이트 컬러로 절제미까지 갖췄다. 서울번드의 남송박강용 작가의 옻칠 텀블러 역시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 나무에 옻칠을 해 전통적인 멋을 지닌 이 제품은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안성맞춤이다.
Info
1 챕터원 HMM 타임 텀블러(6만4천 원)
2 서울번드 남송박강용 옻칠 텀블러(15만 원)
3 에이치픽스 토스트 리빙 웨이브 커피 텀블러(8만 원)
문의_챕터원(www.chapterone.kr), 서울번드(seoulbund.com), 에이치픽스(hpix.co.kr)

출처챕터원, 서울번드,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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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r editor 양혜연

Graphic 김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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