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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스니커즈, 이 것이 다르다?

알렛츠 59초 쇼핑, 패션 하우스 브랜드 스니커즈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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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하우스 브랜드에서 내놓은 스니커즈 리스트

펜디 1백10만원, 송아지 가죽, 테크니컬 매시 소재, 스쿠버 패브릭 아웃솔. 


투박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펜디의 화이트 스니처즈, 블루 & 레드 라이닝 디테일과 매시 소재를 더해 캐주얼한 느낌을 배가 시켰다. 

앞코가 뭉툭하게 마무리 됐기 때문에 발등을 덮는 길이의 하의보다는 발목을 시원하게 드러내는 옷차림에 추천한다.


스커트는 펜디 

모스키노 46만원, 카프 스킨, 모헤어 퍼 트리밍, 러버 솔 


복실복실한 퍼 트리밍이 사랑스러운 스니커즈, 옆 라인을 따라 로고 디테일을 더했다. 

화려하지만 캐주얼한 무드의 파티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 


스커트는 앤아더스토리즈, 삭스는 삭스어필 

소니아 리키엘 58만원, 송아지 가죽, 카프헤어, 러버 솔 


애니멀 프린트 카프헤어로 포인트를 더한 화이트 스니커즈.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데님, 레더 등 어떤 소재의 하의에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 컬러풀한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에도 잘 어울린다. 


코트는 노미나떼, 팬츠는 겐조, 삭스는 그린 블리스

코치 42만원, 송아지 가죽, 스터드 장식, 러버 솔 


아웃도어형 실루엣이 눈에띄는 스니커즈, 빈티지한 색감과 스터드, 버클 등 유니크한 디테일이 멋스럽다. 

캐주얼한 팬츠보다는 드레시한 스커트나 원피스에 믹스매치 해보시길. 


원피스는 소니아 리키엘, 삭스는 아이헤이트먼데이 

디올에서 선보인 세상 힙한 하이탑 스니커즈가 있다던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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