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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부터 진영까지
공항패션 꾸안꾸 종결자

알렛츠 작성일자2018.11.17. | 3,775 읽음
공항을 캠퍼스로 바꾼 카디컨 스타일링, 차은우

포근하고 자상한 느낌을 줄 뿐 아니라 어깨가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는 카디건은 남친룩 넘버원 아이템. 얼굴천재 차은우는 얼굴만큼 올바른 카디건 스타일링을 보여줬는데, 시선을 끄는 패턴 카디건에 힘을 준 대신 나머지 룩은 흰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화이트 컨버스와 백팩 같은 베이식 아이템을 매치해 강약을 조절했다. 신경 쓰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경쾌한 스타일링 덕분에 마치 공항이 캠퍼스처럼 보였다는 후문.

차은우's 공항패션
OUTER 프라다 울 & 캐시미어 카디건
BAG 프라다 패브릭 숄더백
SHOSE 컨버스 척테일러 올스타 클래식

꾸안꾸 블랙 청청 패션, 진영

진영의 공항 패션을 보고 심플한 올블랙 룩이라 생각했다면 오산! 이것은 바로 치밀한 계산하에 완성된 일명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듯한) 룩이니까. 새로운 청청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이 룩은 블랙 청청 패션. 일반 청청룩보다 좀 더 포멀한 느낌을 낼 수 있으면서도 데님의 캐주얼함을 잃지 않아 데일리 룩으로 무난하게 시도하기 좋다.

진영's 공항패션
OUTER 그레이휴 헤비 데님 재킷
PANTS 생 로랑 디스트로이드 진
BELT 생 로랑 모터사이클 버클 벨트
BAG 이스트팩 X 언더커버 백팩
SHOSE Y-3 카이와 블랙 스니커즈

블랙 롱 코트는 패턴 팬츠와 함께, 주지훈

남자라면 옷장에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전천후 아이템, 블랙 롱 코드. 매번 뻔한 스타일링에 질렸다면 주지훈을 따라 해보자. 밝은 컬러의 패턴 팬츠로 포인트를 준 뒤 다른 이너의 컬러는 최대한 심플하게 가는 게 팁. 무난하게 가고 싶다면 다른 소품들도 블랙으로 매치하는 게 성공적이지만, 고수의 스멜을 풍기고 싶다면 포인트 컬러와 베이스 컬러의 중간 컬러 팔레트로 나머지 아이템을 매치해보자. 톤 다운된 브라운 로퍼와 라이트 브라운 컬러 렌즈 선글라스로 트렌드 세터의 한 끗을 보여준 주지훈처럼.

주지훈’s 공항패션
OUTER 클럽모나코 블랙 롱 코트
SHOSE 닥터마틴 2976 ALYSON ZIP DM’S WINTERGRIP
SUNGLASS ST듀퐁 브라운 컬러 렌즈 선글라스

레더 재킷과 후디로 소년미 강조, 지수

남녀노소 사랑받는 클래식 아이템 레더 재킷. 레더 재킷을 공항패션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지수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지수는 레더 재킷 안에 매치한 후디의 모자를 밖으로 꺼내 개구진 소년미를 강조했다. 좀 더 성숙하고 고급진 무드를 원한다면 후디 대신 심플한 블랙 풀오버를 추천한다.

지수's 공항패션

OUTER 모델소장품

TOP 발렌시아가 로고 티셔츠

SHOSE 반스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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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강보람

Photo 김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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