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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보다 질긴 악연 모기템 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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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시작되는 모기와의 전쟁! ,아예 얼씬도 못하도록, 퇴치 부터 빠른 피부 진정은 기본! 모기 잡고 분위기도 잡는 꿀템까지 공개한다.

만렙 모기도 뿌리니 울며 가더라

모기향을 피우는 것도 좋지만 넓은 공간이나 야외에서는 효과도 미미하고 화재의 위험도 있어 사용하기 쉽지 않다. 이럴 경우 피부에 직접 뿌릴 수 있는 스프레이형 모기 기피제가 유용하다. 얼굴을 제외한 팔다리 주변에 30cm 정도 거리를 두고 2~3시간마다 뿌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 모기가 싫어하는 라벤더, 레몬 티트리 향은 물론 천연 아로마를 가공한 무향 스프레이도 있다. 어린아이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벌레가 좋아하는 체취를 풍기기 때문에 모기에 물릴 확률이 높다. 영·유아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따로 있으니 구매 전에 제품 설명서를 꼭 확인할 것.

1 본다이 워시 스테이 어웨이 스프레이 125ml 2만3천 원

상쾌한 레몬 티트리 향의 보디 스프레이.

2 라인프렌즈 모기 기피 스프레이 샐리 50ml 5천 원

만 6개월 이상 어린이에게도 사용 가능.

3 노멀 안티모스키토 스프레이 100ml 2만1천9백 원

식물 유래 성분인 이카리딘이 주성분으로 무향.

4 홈키파 마이키파 퓨어미스트 모기 퇴치제 100ml 6천 원

만 6개월 이상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다. 과일 향.

벅벅 긁고 흥분하면 지는거야

모기 물린 부위가 가려워서 참지 못하고 긁는 사람이 태반이다. 하지만 무작정 긁거나 침을 바르는 행위는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린 부위를 무의식중에 긁어대기 전,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먼저 흐르는 물에 물린 부위를 씻고 얼음찜질을 해준 후, 쿨링 미스트나 페퍼민트, 멘톨 성분의 진정 밤으로 가려움증을 잠재워보자. 눈두덩처럼 예민한 부위를 물렸다면 순한 수딩 크림으로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1 딥티크 인비고레이팅 바디 밤 100g 7만9천 원

블러드 오렌지 추출물과 세서미 오일 성분의 진정 효과.

2 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오가닉 립밤 4g 5천9백 원

페퍼민트 성분이 가려움을 빠르게 완화.

3 아벤느 수딩 아이 크림 10ml 2만7천 원

벌레에 물린 눈가에도 안전한 진정 아이크림.

4 록시땅 시트러스 버베나 헤어 앤 바디 미스트 50ml 1만9천 원

멘톨 성분을 가려운 부위를 시원하게 진정.

5 알티야 오가닉스 카밍 아로마틱 미스트 110ml 1만6천 원

얼굴, 몸, 침구에도 뿌릴 수 있는 유기농 아로마 미스트.

모기도 기술력 앞에선 못 당해

벌레가 싫어하는 초음파와 오일 성분을 이용해 손목, 발목에 착용하는 모기 퇴치 밴드는 많은 이들이 알고 있을 터. 최근엔 공기청정기처럼 켜두고 잘 수 있는 제품도 생겼다. 적은 소음은 물론 근자외선으로 주변의 벌레를 유인한 후, 청소기처럼 흡입한다. 은은한 빛으로 캠핑 전등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덤. 부피가 커서 불편하다고? 보조 배터리에 꽂아 미니 스탠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기 퇴치 라이트도 있다. 이것만 챙겨도 올여름 캠핑지에서 벌레 걱정 없이 밤하늘을 보며 편히 독서를 즐길 수 있을 듯.

1 오난코리아 루메나 N9-BK 모기 퇴치기 2만9천5백 원

근자외선을 이용해 벌레를 유인한 후, 강한 바람으로 흡입한다.

2 모그원 휴대용 모기 퇴치기 모그원s 3만4천9백 원

초음파를 사용해 주변의 벌레를 쫓아내는 휴대용 모기 퇴치기.

3 파라키토 오일 밴드 2만 원

벌레가 싫어하는 오일 향을 담아 한 달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밴드.

4 이바이 모기 퇴치 LED 라이트 1만7백 원

모기를 쫓아내는 고주파와 LED가 함께 나오는 미니 라이트.

더 많은 모기템이 궁금하다면 위 사진을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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