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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소확행 여기면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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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고 싶지만 여의치 않다면? 탁 트인 공간에 여름날의 뷰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남양주로 향할 것. 드라이브 후 이 곳에 들려 휴식을 취한다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출처인스타그램 @94_y.w, @blabla_sy, @psminji

요새


‘잘 먹고 잘 쉬는 그림 같은 치유의 공간’이 모토라는 카페 ‘요새’. 한강 바로 앞에 마주하고 있어 창문 밖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이다. 이곳의 핫 스폿은 2층과 야외. 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경치는 저절로 카메라를 꺼내 들게 만든다. 야외에는 좌식 테이블과 피크닉 매트까지 준비되어 있다. 판매하는 메뉴는 음료는 물론 브런치, 샐러드, 덮밥 등 다양하다. 그중 대표는 요새 시그너처 버거. 부드러운 번에 토마토, 올리브, 양파 등이 들어가는 기본에 충실한 버거다. 육즙을 가득 머금은 두툼한 패티 덕분에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 단, 높게 쌓아 올린 형태라 깔끔하게 먹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


Info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926번길 38

031-576-3889

요새 시그너처 버거 1만2천 원

아메리카노 5천 원

오전 10시 오픈

출처인스타그램 @heji717, @jjung.eunii, @kimelass

르쟈뎅드카페


남양주 한강 뷰 카페의 대표 ‘르쟈뎅드카페’. 야외석인 1층,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2, 3, 4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인기 음료는 몽블랑. 아메리카노 위에 쫀쫀한 우유 크림을 올린 아인슈페너다. 이곳의 커피는 비교적 산미가 적고 담백한 맛으로 크림과 섞어 먹는 것보다 위에서부터 한 모금씩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야 커피 본연의 맛과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기 때문. 단, 아이스로는 주문 불가다. 단점이 있다면 내부가 좁고 한강이 보이는 자리는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 시원한 루프톱도 좋지만 뷰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마당이 넓은 1층 야외석을 택하는 것도 좋겠다.

Info

경기도 남양주시 고산로126번길 33-2

070-4109-5986

몽블랑 8천 원

크루아상 7천 원

오전 11시 오픈 

출처인스타그램 @yeah.gee, @yvely__, @foraday_dining_cafe

포러데이


실내, 실외 어느 한 곳도 놓칠 수 없는 ‘포러데이’는 이미 SNS를 점령한 남양주의 핫플이다. 커피, 스무디, 주류 등 많은 메뉴 중에서 하나를 꼽자면 단연 아인슈페너. 추천 메뉴이자 인기 메뉴다. 라테를 베이스로 그 위에 우유 거품을 올렸다. 쫀쫀한 거품과 커피를 함께 섞어 먹으면 부족했던 당이 한번에 채워질 것이다. 또 하나의 인기 메뉴는 토스트. 바게트 위에 바질 페스토와 크림치즈를 펴 바른 후 생딸기를 올려 내주는 오픈 토스트다. 느끼할 법한 크림치즈의 맛을 생딸기가 잡아주어 깔끔한 뒷맛을 자랑한다. 아늑한 느낌의 내부도 좋지만 화창한 날씨와 풍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야외로 나가보자. 특히 평상 자리는 모두가 탐내는 자리니 참고할 것.

Info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경강로926번길 8-7

010-3889-7743

아인슈페너 아이스 7천5백 원

토스트 6천 원

오전 11시 오픈 

출처인스타그램 @chaaaaaaalbo, @chae_u_da, @minjing_boo

나인블럭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나인블럭’의 2호점. 카페 겸 베이커리이기 때문에 커피는 물론 케이크, 구운 과자, 슈 등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의 시그너처 메뉴는 나인블럭 콜드브루. 커피 감별사 큐그레이더와 바리스타가 함께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커피다. 다만 고소함보다는 신맛이 강하니 산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또 이곳은 빵 종류가 다양한 편인데, 특히 슈는 큼지막한 크기에 과하게 달지 않은 크림을 넣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브런치 메뉴도 있으니 점심에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 커피 값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한강 뷰에 대한 값이라고 생각하자.

Info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914

031-521-9700

나인블럭 콜드브루 7천5백 원

바닐라슈, 초코슈 각각 5천8백 원

오전 10시 오픈

출처출처: 인스타그램 @myojung27, @hyunhwa.k

마담파이


달콤한 디저트가 당긴다면 가야 할 곳. 별내 카페 거리에 위치한 ‘마담파이’는 냄새만으로도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굽는 다양한 종류의 파이와 타르트를 맛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애플파이는 이곳의 시그너처이자 사장님의 추천 메뉴. 시나몬 향이 물씬 풍기는 필링 역시 수제다. 사과를 과하게 익히지 않고 조리해 무르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 자리가 좁은 편이니 여유로움을 원한다면 테이크아웃 하는 것을 추천한다. 파이가 식은 후에는 오븐에 4~5분 데워 먹으면 된다. 파이가 눅눅해질 수 있으므로 전자레인지 사용은 권하지 않는다.

Info

경기도 남양주시 두물로39번길 21

031-529-4457

애플파이(R) 9천 원

마담 블렌드 아이스 7천5백 원

오전 9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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